- 전 국민 여름 재난지원금 1인당 30만원씩만 줘도 세금 '15조원' 든다
- 성추행 피해 중사 사망 9일이나 지난 뒤 가해자 '휴대전화' 확보한 공군
- "이틀 연속 600명대"···어제(2일) 국내 코로나 확진자 681명 나와
- 상사에게 성추행 당해 '혼인신고' 한 날 세상 등진 성추행 여군 부모님이 '실신' 전 당부한 말
- 운전 중 뒤에 실은 가구에서 불나자 그대로 소방서 달려가 화재 진압한 트럭 운전자 (영상)
-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택시기사 목 조르고 욕설 내뱉는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
- 이제 급식카드로 '삼각김밥·즉석밥' 구매 가능···품목 전격 확대
- 환불 요구하는 손님 믿고 '숙박료' 돌려준 사장님이 계좌 확인 뒤 좌절한 이유
- 무더위 직전 보급된 '쇼케이스형 음료냉장고' 한껏 즐기는 중인 해병대 병사들
- 기사에 카드 건네며 택시비 주는 척 하더니 "응 구라야" 하고 도망친 10대들
- "영화관에서 핸드폰 쓰던 중국 동포에게 한마디 했다가 상영 내내 '상욕' 먹었습니다"
- 수원역 성매매 집창촌 60년 만에 사라졌다
- "2022년 최저임금 1만원으로 인상되면 일자리 56만개 증발한다"
- "국민 공감 많더라"···이재용 부회장 '사면' 건의에 문 대통령이 오늘(2일) 한 말
- 윤 전 총장이 어깨에 손 올린 건 '민감한 행위'라는 민주당 전 의원에 식당 여주인이 한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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