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어제(20일)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만 3,462명...사흘째 2만 명대
- "집 거실에서 모르는 남자와 마주쳤습니다"...범인, 범행 전 최소 3차례 아파트 방문 (영상)
- '만취운전' 김새론 동승자 밝혀졌다...방조죄 처벌 검토 중
- 이재명, 거리유세 중 시민이 던진 '철제그릇'에 피습 (영상)
- 법원, 한미정상회담 당일(21일) 용산 대통령 집무실 주변집회 조건부 허용
- 국회, 한덕수 총리 임명동의안 지명 47일만에 본회의 통과 ...찬성 208표 반대 36표
- 더불어민주당, '한덕수 인준안 찬성' 당론채택...곧 본회의서 가결 될 듯
- 배달음식 시켜 먹을 때 비닐에 담긴 뜨거운 국물 자주 먹으면 몸에 '이것' 쌓인다
- 회사가 남성 지원자 많이 뽑으면 이제 불합격한 여성이 '이의제기' 할 수 있다
- '조국 아들' 허위 인턴 증명서 발급 혐의 최강욱, 2심서도 '의원직 상실형'
- 서울에서 부산 이전 추진하자 尹 대통령 저격 영상 만들어 올린 산업은행 노조 (영상)
- 창동역 승강장서 모르는 남성에 흉기 휘두른 30대 여성 구속...'살인미수' 혐의 적용
- 점심에 국수 먹으러 왔다가 윤석열 대통령 지나가자 깜짝 놀라 경례도 못한 육군 하사 (영상)
- 'ILO 사무총장' 출마했던 강경화 전 장관, 나랏돈 5억원 썼는데도 '2표' 받아
- 이틀 연속 2만명대...어제(19일) 신규 확진자 2만 5125명
- "서로 좋아서 한 것"...10년간 외손녀 성폭행한 할아버지의 파렴치한 변명
- '거제 헬기 추락 사고' 후 장기기증하고 세상 떠나는 아들 품에 안고 오열하는 아버지 (영상)
- 학교폭력 신고하자 '집단 보복 폭행'한 제주도 여고생들에게 판사가 분노 폭발해 한 말
- 음주운전하다가 경찰차 발견하자 혼자 쫄아 중앙선 넘어 도주한 운전자 (영상)
- "한국, 베트남·태국 다음으로 GDP 대피 국가부채 증가 속도 세계 3위 기록"
- "출장갑니다"...공무 핑계로 회사 빼먹고 독서실서 승진시험 공부한 도로공사 직원
- 성동구, 전국 최초로 39세 이하 청년층 탈모 치료비 지원
- "한강·낙동강 보 해체가 이득이라던 文 정부 보고서, 유리한 자료 끼워 맞추기였다"
- 세금 2억 들여 강릉 해변에 심은 '야자수'의 현재 상태 (영상)
- 학생 인원수 채우려고 '가짜 신입생' 136명 입학 시킨 김포대학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