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밤새 화마와 싸우고 휴게소에서 끼니 때우는 소방관 위한 '국민 청원'이 등장했다
- "2천만원 받은 성매매여성들, 또 안한다는 확신 없어"···홍준연 의원 결국 민주당 제명 확정
- "돌아가신 부모님 사진 한 장 못 건졌어요"···평생 추억 잃은 속초 주민의 허탈한 표정
- "자칫하면 속초 시내도 싹다 불탈 뻔했다" 불 옮겨붙은 주유소가 폭발하는 실제 장면
- 3일 연속 활활 타올랐던 '포항 산불'에 투입돼 소방관만큼 활약한 대한민국 해병
- 한국 화재 소식에 '속시원하다'며 1만명 넘게 '좋아요' 누른 일본 누리꾼들
- "정치인들 불난 곳에 사진 찍으러 오지 마세요"···소방관들의 호소
- 산불 난 속초에 머물며 '아이들·노약자' 대피하도록 도와준 배달원들
- "화마가 강원도 집어삼킨 오늘(5일)은 14년 전 '낙산사 화재 사건'이 발생한 날입니다"
- "이번에 진짜 확실히 느꼈다"…고성 산불 보고 지방 사람들이 공감하는 점
- "강원 고성·속초로 입대한 남친이 걱정돼 지난 밤, 한숨도 못잤어요"
- 불타고 있는 마을에서 '목숨' 걸고 LPG 가스통 끌어내는 소방관
- "자고 일어났는데 등교해야 할 학교까지 불길이 번져 있었습니다"
- 금요일인 오늘(5일)부터 핑크빛 '벚꽃비' 흩날리는 '여의도 벚꽃축제' 개막
- "주목하세요" 현재 속초·고성 에서 운영되고 있는 화재 대피소 목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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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앞으로 출동하는 소방차 앞길 막으면 가차없이 밀어버린다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