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중국인이 싹쓸이하는 마스크에 '독도는 한국 땅' 문구 넣으면 어떨까요?"
- 질병관리본부 "국내 입국한 중국인 1만1천명 이상"···항공 1만 366명·선박 979명
- 오는 3일부터 2020년 1학기 '국가장학금' 2차 신청받는다
- '우한 폐렴' 3번 환자 "내 젓가락으로 만두 집어줬을 뿐인데 바이러스 전염됐다"
- 인구 '300만' 광역시 인천에 우한 폐렴 의심 환자 6명 추가 발생···"62명 격리됐다"
- '국군수도병원 외상센터장' 제안 받았던 아주대 이국종 교수
- 우한에서 국내로 귀국한 50여 명 '연락 두절' 상태
- 중국 다녀온 '자가 격리자'들과 함께 기숙사에 사는 대학생이 공개한 실제 상황
- 문재인 정부 "중국인 입국 금지, 전문가 의견 수렴해 대응"
- 문재인 정부, '3차 감염' 발생시킨 감염의심자 관리 부실 인정
- 악수 대신 '하트 모양 손 동작'으로 인사 나눠 우한 폐렴 예방하자는 자유한국당
- 군인들 머리 빡빡 밀게 하는 '삭발 강요' 인권침해라고 헌법 소원 제기한 육군 병장
- "결국 뚫렸다"···푸틴이 국경 봉쇄했는데도 '우한 폐렴' 확진자 2명 나온 러시아
- '우한 폐렴' 12번째 확진자는 49세 남성 중국인 가이드···"분당 서울대병원 격리 입원"
- "하루 만에 확진자 4명···한국 방역 체계 완전히 뚫렸다"
- '우한 폐렴' 국내 12번째 확진자 발생했다
- '중국인 입국 금지'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'60만' 돌파
- 8번째 '우한 폐렴' 확진자 다녀간 군산 이마트 '휴업' 들어간다
- 경희대, '우한 폐렴' 확산 우려에 국내 대학 중 최초로 '개강 연기'
- '우한 폐렴' 청정 지역은 이제 '남미'밖에 안 남았다
- 더불어민주당, "'우한 폐렴' 전염 막기 위해 장병 휴가·외출 '중단' 검토하겠다"
- 미국서 4달 만에 '8천명' 목숨 앗아가 우한 폐렴보다 더 무섭다는 '독감' 유행하고 있다
- 가출 후 생활비 없다고 외제차 훔쳐 인천서 광주까지 '무면허' 운전한 10대들
- 승객은 물안경에 방독면까지 썼는데 공항 지키는 군인과 경찰들은 고작 마스크·장갑 착용했다
- 문재인 정부, 감옥에 있는 재소자들에게 서둘러 마스크 지급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