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안경' 잃어버린 뒤 앞이 안 보여 길 헤매다 결국 얼어 죽은 소녀
- 아기 낳은 후 바람 빠진 풍선처럼 움푹 들어가는 산모의 배 상태
- 전신 화상 입은 아빠 '치료비' 위해 오랫동안 기른 '머리카락' 잘라 판 13살 소녀
- "대한민국, 올해 성장률 -0.5% 예상된다"···선진국 중 최고치
- 'M자 탈모'로 우울해하는 아빠보고 자기 머리 잘라 접착제로 붙여준 아들
- 오늘(1일)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"사랑해"라고 고백하는 '러브데이'입니다
- 트럼프 "코로나19 바이러스, 우한 연구소에서 나왔다는 증거 봤다"
- "꽃무늬로 타투해달라 했더니 '초보' 타투이스트가 낙서를 해놨습니다"
- 의식 잃고 쓰러진 청년 보고 갑자기 뛰어들어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할머니들
- "할머니한테 아기 목욕 맡겨놨더니 오이 냉국탕(?) 만들어 놨습니다"
- '수포자'들도 다시 교과서 펴 공부하게 만든 '수학 선생님'의 비결
- "제 산소호흡기 전원도 꺼주세요"…코로나로 아내를 잃은 할아버지의 '마지막 소원'
- 좋아하는 '아이돌' 찍으려 대포 카메라 들고 포크레인·배까지 동원한 '사생팬들'
- 30년간 '똑같은 번호' 고집했다가 로또 '24억' 잭팟 터뜨린 남성
- "모기가 아랫입술 물었는데 친구들이 필러 어디서 맞았냐고 물어봅니다"
- 미국 확진자 100만명인데 코로나 대처 한국보다 더 잘한다는 트럼프의 정신승리
- 장기기증한 15살 소녀 마지막 길 배웅하며 좋아했던 '꽃다발' 선물한 의사들
- 출산 한 달 남겨놓고 '코로나' 환자 돌보느라 집에도 못 가는 만삭 의료진
- 관람객 끌어모으려 살아있는 물고기 몸에 '빨간 페인트칠'한 중국 수족관
- 데뷔 20일 만에 코로나 기부금 '440억' 모은 100살 할아버지 유튜버
- "28년 키운 아들 살리기 위해 '간 이식' 결심했는데 '친아들'이 아니었습니다"
- "오늘(30일)은 쫀득쫀득 타피오카 펄 때려박아 먹는 '버블티 데이'입니다"
- 아내에게 배운 재봉틀 기술로 마스크 만들어 동네 병원에 기부한 89세 할아버지
- 레미콘 트럭에 치여 깔렸는데도 운 너무 좋아 살아 돌아온 남성
- '생일 축하' 문자 한 통도 못 받았는데 경찰이 '케이크 선물'주자 눈물 쏟은 10대 소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