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길 걷다 하늘서 뚝 떨어진 '에어컨 실외기'에 맞아 '즉사'한 남성
- 너무 더워 진 빠지는 요즘 먹어주면 핵꿀맛인 탱글탱글 '연어 국수'
- 자동차에 깔려 등껍질 부서진 거북에게 '강화 유리 등껍질' 선물해준 의사
- "곤히 잠든 아이 방 CCTV에 웃으면서 기어다니는 귀신(?)이 찍혔습니다"
- 코로나 무시하고 '400명' 모아 광란의 파티 열었다가 21명 '집단감염' 일으킨 남성
- '기억상실증' 걸린 아빠는 한국서 입양한 아들만큼은 잊지 않았다
- 겉보기엔 깔끔한데 연쇄 살인 저지른 흉악범도 벌벌 떨 만큼 '최악'이라는 미국의 한 교도소
- 코로나 환자 가슴에 'X-ray' 광선 쏘자 폐 상태 좋아져 회복 기간 줄었다
- 식단 조절 안 해도 밥알 줄줄 새 저절로 다이어트 되는 '구멍 숟가락'
- 산책하다 '진흙 구덩이'에 빠지자 발 구르며 구조요청하는 아기 코끼리
- 오른손에 염증 생기자 왼손으로 직접 '셀프 수술'한 정형외과 의사
- 지구온난화로 알프스 빙하 녹아내리자 54년 된 보석함과 시신이 흘러나왔다
- 여친 위해 맨손으로 새우까다 손 찔려 '비브리오 패혈증'으로 손가락 절단한 남성
- 공항에 '다섯 달' 넘게 방치된 BMW를 보고 사람들이 두려움에 떤 이유
- 조각같은 몸매+CG같은 얼굴로 SNS서 난리난 '트랜스젠더 모델'의 역대급 비주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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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사랑하는 아버지가 영안실 냉동고 안에서 움직여 구조됐습니다"
- 역대급 폭우에 25만 채 주택 무너졌는데 유일하게 살아남은 700년 된 중국 사원
- "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에 진짜 비행기가 등장했습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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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코로나 검사받던 2살 아기가 콧속에서 면봉이 부러져 사망했습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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