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반려묘가 배변 실수하자 "버릇 고쳐주겠다"며 세탁기에 넣고 돌린 주인
- 후지산 정상에 '초대형 구름'이 뜨자 일본인들이 벌벌 떨고 있다
- 피 토하며 고통스러워 하다 사망에 이르는 새로운 '질병'이 발생했다
- 집단 강간당한 딸이 "절대 용서 안 한다" 했는데 1억 받고 합의해준 엄마
- 노래방서 '고음 파트' 부르다가 현기증 일으켜 기절한 친구 (영상)
- 핵 잠수함 시설에서 상병 남친과 '야동' 찍어 판매한 20대 '여군 중위'
- 근손실 막는다며 '150kg' 강철 신발 신고 허세부린 중국 남성의 최후
- '학대' 당하면서도 양모 품에 웃으며 안겼던 3살 소녀는 온몸에 멍이 든 채 세상을 떠났다
- "남자친구에게 BMW사주고 버림받은 제 딸이 23살에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"
- 코로나 걸린 환자의 '침'을 사장님 술에 섞어 암살하려한 직원
- 돈 뜯어내려고 친구 뺨 때리고 얼굴에 맥주 부으며 괴롭힌 10대들
- 코로나 백신 '알약' 형태로 나온다...영국서 임상시험 신청
- 히말라야 빙하 녹아내려 '초대형 홍수' 발생했다···"200명 실종·사망"
- 집에서 혼자 '네일아트' 떼려다가 실수로 손톱까지 뽑을뻔한 여성
- 돌발 은퇴 후 사라졌던 WWE 전설이 7년 만에 '여자'가 돼 돌아왔다 (사진)
- 시진핑 퇴진 요구했다가 철의자에 묶여 '만두 고문' 당한 중국 인권운동가
- 10년지기 절친이 짝남과 썸타자 '우정 여행' 가서 물에 빠뜨려 죽인 여대생
- 중국서 시행하고 있는 코로나 '항문 검사'는 이런 자세로 받는다
- '생방중' 물에 빠진 사람 보자 양복 벗고 뛰어들어 끌어낸 뒤 방송 마친 기상 리포터
- 장꾸 오빠가 여동생 머리에 끈끈이 장남감 '테러'하자 20시간 걸려 제거해준 엄마
- WHO 조사팀, 중국 '우한 시장'서 코로나 기원 결정적 단서 발견했다
- 763억 비트코인 압수한 경찰이 불법 자금 회수 못 하는 황당한 이유
- 회삿돈 16억 횡령한 경리 여직원 검거되자 '중고사이트'에 풀리고 있는 명품들
- '황사+미세먼지'로 하늘 빨갛게 물들어 대재앙 온 것 같다는 프랑스 현 상황
- '눈썹 문신' 잘못돼 제거 시술받았다가 모공까지 뽑혀버린 여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