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우리 우정 변치 않았어"...21년 만에 만난 절친 아프다는 소식에 간 기증해 준 남성
- 한국 대사관 설득에도 현지 교민 30여명 "우크라이나에 남겠다"
- 낙오된 러시아 병사가 겁에 질려 불안해하자 다독여주는 우크라이나 시민들 (영상)
- "두 달간 800만원 받는 대신 반려견 똥 냄새 맡고 기록할 알바생 구합니다"
- 러시아 국방부 "밤새 미사일 쏜 건 맞지만 민간인 거주지는 타깃 아냐"
- 남편 간병하기 위해 매일 새벽 병원 복도에서 팔굽혀펴기 하는 78세 할머니
- 우크라이나서 버스 요금 안 내려다 걸려 쫓겨나자 '조롱 영상' 올린 중국 유학생들
- 대통령 이어 우크라이나 '국회의원'들도 해외 도피 거부하고 러시아와 '일전'
- "한국은 좋은 본보기"...후보 시절, 한국 극찬했던 우크라이나 대통령
- 러시아 침공으로 인터넷 끊긴 우크라이나에 '스타링크' 활성화 해준 일론 머스크
- 난리통에 헤어져 이산가족 될까봐 '반려동물' 꼭 안고 피난가는 우크라이나 집사들 (사진·영상)
- "'중국 국기' 들면 공격당할 수 있다"...신분 밝히라더니 하루만에 입장 변경한 중국
- 러시아가 침공해 오고 있는데 대피 안 하고 헌혈센터로 몰려들고 있는 우크라 국민들
- "탈 것 아닌 탄약 필요"...미국의 대피 제안 거부하고 '군용 텐트'에 남은 우크라 대통령 (영상)
- 러시아가 저항 중인 우크라이나에 떨어트리겠다 협박하고 있는 '진공폭탄'의 위력
- 우크라이나 군인들 '애국심'에 입대하게 만든 7년 전 호국 '모병 광고' (영상)
- 우크라에 생포당한 러시아군 포로 "우크라 땅인 줄 몰랐다…군사 훈련인 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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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러시아 투항 요구에도 "꺼져라"라며 끝까지 맞서다 전멸 당한 우크라 군인들의 생전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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