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워터파크서 물놀이하던 남성, 제대로 안 닫힌 배수구에 빨려 들어가 사망
- "화학 전공하는 중국인 유학생이 층간 소음 항의하다 우리 집 문틈으로 독극물을 넣었습니다" (+영상)
- "나한테 물 튀면 바로 던질 겨!"...비 오는 날 손에 '벽돌' 쥔 채 자전거 탄 할아버지
- 트럼프 머그샷 드디어 공개...눈 부릅뜨고 카메라 노려봐
- "트림 너무 많이 해 병원 갔는데 24살에 '대장암 3기' 진단을 받았습니다"
- "학생들 가르치기 싫어요"...교사 구인난에 고졸의 식당 종업원 수학교사로 채용한 학교 근황
- 남친 죽여놓고 어리니까 선처 호소하는 10대 소녀...종신형 선고에 오열
- 풍선달린 집이 하늘에...스카이다이버가 만든 '현실판 디즈니 픽사 업' (+영상)
- 일본서 성관계하기 전 서로 동의했다는 증거 남길 수 있는 '성관계 동의 앱' 출시된다
- 친구들에게 인사하려고 버스 창밖으로 머리 내밀었다가 기둥에 부딪혀 세상 떠난 13살 여학생
-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된 오늘(24일)자 바다 상황
- 전세계 딱 4마리 뿐인 새하얀 털 가진 아기 '알비노 퓨마' 탄생
- '성매매 합법'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추진 중이라는 '매춘 빌딩' 프로젝트
- 인간에게 필요한 '약' 개발 위해 산 채로 '파란 피' 뽑히던 투구게 실험 중단된다
- 푸틴에 '무장 반란' 일으켰던 용병기업 수장 프리고진, 비행기 추락 사고로 돌연 사망
- 줄 끊어진 케이블카에 대롱대롱 매달린 아이들...기절 사태까지 벌어져 (영상)
- "기시다, 한국 배려해 한미일 정상회의 뒤로 오염수 방류 미뤄준 것"...일본 언론의 보도
-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피해 지원금 준비했다면서 한국은 쏙 뺀 일본
- 자전거로 8억짜리 페라리 들이받은 노인...수리비 1800만원 인데 차주는 3만원만 받았다
- 쇼핑몰 난간서 뛰어내리려는 여성 꼭 안아주며 위로해 살린 쇼핑객들
- 호텔서 '전기포트' 뚜껑 열어봤더니...안에 들어있던 충격적인 물체
- 파리 시체 그대로 얼려진 얼음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넣은 스타벅스
- 20cm 흉기 들고 대학로 배회한 60대 남성...'형제 복지원' 피해 장애인이었다
- 딸들이 스티커 공격하는데도 가만히 있어야 하는 '극한 직업' 딸바보 아빠의 현실 표정
- 스페인 왕위계승 서열 1위인 공주님, 육사 입학해 3년 간 군사 훈련 받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