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유례없는 폭우 속 국민 '65명' 사망했는데 웃으며 회식한 아베
- 진지하게 인터뷰하는 주인 머리에 올라타 '시선 강탈'한 고양이
- 1년 동안 무료 치킨 먹기 위해 발목에 'KFC' 타투 새긴 치킨 덕후 여성
- 엄마 죽일 듯이 폭행하는 아빠에게 "때리지 말라"며 무릎 꿇고 애원한 자식들
- "2주째 동굴에 갇혀 있던 태국 소년들 이르면 '오늘밤' 나올 수 있다"
- '병간호' 하느라 학교도 못 가는 딸에게 미안해 몰래 '눈물 훔치는' 엄마
- 폭탄 터지는 상황 속 새끼 강아지 '주머니'에 쏙 넣고 대피하는 파병 군인
- '유치원생' 아들이 친구에게 맞자 상대 아이 집어 던져 '골절' 시킨 아빠
- 마블 '스파이더맨' 처음 탄생시킨 만화가 스티브 딧코, 향년 90세로 별세
- 돈에 눈 멀어 멸종 위기 '새끼 호랑이'까지 불법 포획해 가죽 벗겨낸 밀렵꾼들
- 재미로 엘리베이터 번호판에 '소변 테러'했다가 합선돼 내부에 갇혀버린 소년
- '20년'간 학생들의 곁을 지켰던 '고양이 선생님'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
- '장난감' 안 사준다고 경찰 앞에서 할머니 머리카락 몽땅 잡아 뜯은 손자
- 폐암이 '오진'이라는 의사의 말 듣고 분노할 수밖에 없었던 여성
- 태국 동굴 구조 현장에서 잠수부가 찍은 동굴 안 실제 상황
- 빅매치 스웨덴전 앞두고 뇌종양 이긴 '꼬마 팬'에게 트윗 남긴 '해리 케인'
- 태국 동굴 '구조대원'은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
- 택시 급정거하자 앞좌석과 '박치기'한 여성이 남기고 떠난 '얼굴 흔적'
- 시각장애인 소녀가 편의점에 들어가자마자 손으로 집어 든 물건
- 태국 푸껫으로 여행 간 중국 관광객 배 전복돼 '33명 사망·25명 실종'
- 세상 떠나기 전 갓 태어난 손자 마지막으로 품에 안고 바라보는 '101세 할머니'
- "게임 좀 그만해!"라는 엄마 말 듣고 집 나간 14살 딸, 10년 뒤 PC방에서 발견됐다
- 목숨 걸고 얼음물로 들어간 사진작가가 찍은 경이로운 바닷속 '빙하' 모습
- 다리뼈 보일 정도로 다쳤지만 제발 '구급차' 부르지 말라고 애원한 여성
- 각질 제거하려 '닥터피쉬' 이용했다가 발톱 몽땅 빠져버린 여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