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눈빛이 싱싱해 보여 구입한 생선의 눈이 '인형 눈알'이었다
- 소아마비 엄마가 받는 유일한 돈 '200만원' 게임 현질로 몽땅 날린 아들
- 발굴 방해하는 중국 때문에 108년째 못찾고 있는 안중근 의사 유해
- 모태 '통통입술'로 랜선 이모·삼촌 사랑 독차지한 2살 아기
- 사이 멀어진 초등학생 딸과 친해지려 '아빠'가 직접 차린 캐릭터 아침식사
- 강도와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'17년' 동안 감옥에 갇혀 산 죄 없는 남성
- 놀라운 첨단 기술의 증거가 남은 '미스터리' 고대 유적 8곳
- '맘충' 엄마 때문에 SNS에 신상 털려 스스로 목숨 끊은 여성
- 홍대 거리에 출몰해 "한국 여자 예쁘다"며 영상 촬영했던 남성의 정체
- 장례식장 온 아리아나 그란데 에스코트해주며 '옆가슴' 손으로 만진 목사
- 목숨 구해준 '간호사'와 일하고 싶어 28년 후 '의사'가 돼 나타난 남성
- "저는 첫 월경이 시작되면 나이 든 아저씨한테 시집을 가야 합니다"
- 장례식장에서 요정 '아리아나 그란데' 실물 보고 표정관리 실패한 美 전직 대통령
- '채식주의자' 반려견 데리고 방송 출연했다가 누리꾼에게 탈탈 털린 여성
- "1억 분의 1 확률" 수십년 일한 어부도 생전 처음 봤다는 '반투명 랍스터'
- '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' 바다에 버리기로 결정한 일본 정부
- 10년째 절친인 '알비노' 소녀들이 찍은 첫눈보다 새하얀 화보 사진
- "밥 빨리 먹고 공부하라"며 급식실 의자 모두 없애 점심 서서 먹는 고등학생들
- "2020년 美 대통령 선거 안 나간다"고 공식 선언한 드웨인 존슨
- "이기면 그냥 가세요" 접촉사고 낸 택시기사와 가위바위보 내기한 '벤츠남'
- 자기도 졸리면서 '잠투정'하는 동생 꼭 안고 달래주는 '천사' 누나
- 돈 없다며 전 부인에 '위자료' 1천만 원 동전 '890kg'으로 지불한 남성
- 엄청난 머리숱으로 대왕 '리본 머리' 완벽 소화한 5살 꼬마 모델
- 열대야에 냉장보관하던 '수박' 꺼내 먹었다가 '목숨 잃은' 8살 소년
- 61번 칼에 찔려 숨진 딸 지켜주지 못한 '자책감'에 스스로 목숨 끊은 아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