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바닥에 살아있는 '물고기' 풀어놨다가 비난 폭탄 맞은 '수족관 카페'
- 왕따 주도한 '절친'에 충격받아 식음 전폐하다 '병원'까지 실려 온 6살 소녀
- 사진작가가 애타게 찾던 절벽 위 '프러포즈 커플' 드디어 찾았다
- 성폭행하려는 집주인 막으려다 살해 저질러 '사형' 당한 외국인 노동자
-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일본 국회의원들이 우리나라에 퍼부은 막말 수준
- 전 세계에서 엉덩이 제일 예쁘다고 남성팬 찬사 쏟아진 '애플힙' 여성
- "암은 네가 쌓은 죄다"…암 4기 진단받은 여성 인스타에 '악플' 단 누리꾼들
- 미스터리 박테리아에 감염돼 '팔·다리' 모두 절단한 2살 아기
- 셀레나 고메즈 제치고 2년 만에 인스타 팔로워 1위 등극한 '우리형' 호날두
- 결혼식 당일 신랑이 '절친'과 몰래 도망갔다는 사실에 오열한 신부
- "심폐소생술 잘한다"고 칭찬받으려 환자 100명 고의로 '심정지'시킨 간호사
- 트럼프 "앞으로 미국서 태어나도 시민권 안 준다"
- 잘린 '머리' 들고 다니는 할로윈 복장으로 이웃집 기겁하게 만든 2살 소녀
- "간병인 싫다"는 치매 아빠 말 그냥 넘겼다가 CCTV보고 오열한 아들
- 코뿔소 뿔·호랑이 뼈 "몸에 좋다"며 공식적으로 사용 '합법화'한 중국
- 너무 배고파 경찰서 탈출해 길거리 '음식물 쓰레기' 허겁지겁 먹는 경찰견
- 파라오 '살라' 너무 좋아 곱슬머리·수염 그리며 역대급 분장한 9살 소녀
- "출산 쉽다"고 말했다가 '간접 체험'한 뒤 너무 아파 엉엉 울어버린 남편
- 스페인에서 잡힌 '성인 4명'도 들기 버거운 '110kg' 짜리 메기 사진
- "강아지들은 냄새만으로 '말라리아' 진단할 수 있다"
- 사위가 '딸' 무차별 폭행했다는 소식 듣고 '몽둥이' 들고 찾아간 아빠
- 주인 지키려 '방울뱀'과 싸우다 얼굴 퉁퉁 부은 리트리버 '올해의 강아지상' 받았다
- '바다 생물' 죽이는 플라스틱 쓰레기 1년치 양 보고 절망 빠진 환경운동가
- 칼들고 시민 협박하는 은행강도 막으려 스스로 두팔 묶어 '인질' 자처한 경찰관
- "내일 10월 31일은 유령·좀비 분장하고 즐기는 핼러윈데이(Halloween Day)입니다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