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휴가 떠나는 군인 보자마자 편히 쉬라며 '일등석' 자리 양보한 승객
- '두개골' 함몰된 아빠 깨어나라고 매일 머리 쓰다듬어주는 삼남매
- 추운 겨울 짐 옮기다 갑자기 발생한 '정전기' 때문에 온몸 불붙은 택배기사
- 절친 결혼식에 버버리 셔츠 입고 갔다가 '멘붕' 온 여성이 공개한 사진
- "혐오스럽다"는 악플에도 141kg 감량 후 생긴 처진 살 당당히 공개한 여성
- "쇼핑몰에 함께 갔던 우리 딸이 3층에서 떠밀려 추락했습니다"
- 아동 포르노 때문에 감옥 갔다가 출소하자마자 친구 딸 성폭행한 남성
- 라이브 영상 중 실수로 '생얼' 공개돼 10초 만에 팔로워 수천 명 잃은 SNS 스타
- 드라마에서 배운 '심폐소생술' 기술 기억했다가 죽어가는 여성 살린 남성
- 불륜 사실 숨기려 내연녀에게 'HIV 바이러스' 직접 주사한 의사
- 여성 성폭행하려던 남성이 'UFC 선수'와 마주치자 10초 후 벌어진 일
- "남성이 저에게 웃으며 건넨 찻잔에서 밤꽃 냄새가 풍겨왔습니다"
- "난 괜찮아요" 화상 입어 고통스러워도 엄마 먼저 걱정한 아들
- 술 취해 그냥 자려고 누운 여친 위해 직접 '양치'해준 사랑꾼 남친
- "541만 명 감염" 독감 '경보' 단계 넘어 6천 곳 이상 휴교한 일본
- 새끼 배부르게 먹이고 뼈에 붙은 살점 겨우 찾아 먹는 어미 북극곰
- 거리서 '독살'당하는 유기견이 안타까웠던 경찰이 내놓은 해법
- 평생 '털북숭이'라 놀림당한 여성에게 "예쁘다"고 말해준 단 한사람
- 서커스에서 자신 구조해준 아빠와 14년간 함께 살며 '개냥이'된 호랑이
- 학교서 받은 '장학금' 아픈 동생 위해 쓰라며 준 어린 딸에 눈물 쏟은 아빠
- '요청 펌' 사진 보여주며 똑같이 해달라고 말했던 여성이 공개한 현실 후기
- '10년 연애' 증명하기 위해 '애니메이션 캐릭터'와 결혼식 올린 35세 일본 남성
- "의사 말만 믿고 스테로이드 크림을 발랐다가 우리 아들 피부가 붉게 변했습니다"
- 먼저 세상 떠난 전우와 한 약속 지키려 '살인 병기'가 된 군인
- '싸구려 신발' 신었다는 친구들 놀림에 스스로 목숨 끊은 소년의 생전 모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