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살 때부터 아빠에게 하루 '네 번씩' 성폭행 당해 13살에 출산까지 한 소녀
- 어렸을 때 뇌진탕 당한 뒤 '늙지 않는 병'에 걸린 34살 아저씨
- 수술 너무 어려워 의사들도 손 못 대는 '고개를 돌리면 죽는 여자'
- "왜 결혼 안하냐"며 30살 딸 '쇠파이프'로 죽일듯 폭행한 엄마
- 앱등이들 취향 저격하는 비주얼로 '인간 에어팟' 등극한 귀요미 쌍둥이 자매
- 스마트폰으로 맨날 '만화' 틀어달라는 어린 딸들 참교육(?)한 엄마
- '인신매매' 어플로 16살 소녀 230만 원에 거래하는 쿠웨이트 중산층
- 남친 기절할 때까지 '성관계' 하다가 경찰에 체포된 여성
- 시어머니가 몰래 반려견 내다 버리자 '손자' 낙태해버린 '임신부' 며느리
- 도로서 전단지처럼 '이력서' 나눠주며 '셀프 소개'해 취업 성공한 남성
- "아내와 찍은 사진 올렸을 뿐인데 악플러들 신고로 강제 삭제당했습니다"
- "8살 딸이 교과서 못 읽었다고 담임 교사가 눈두덩이를 찢어놨습니다"
- 밤새 침대에 누워 '드라마 정주행'하다 뇌졸중으로 '사망'한 19살 소년
- "간호사 실수로 갓 태어난 아기가 낙상해 두개골과 쇄골이 박살났습니다"
- 아픈 남동생 치료비 내려 하루에 '330원'치만 먹은 여대생
- 청소부로 일하면서 늘 자신과 놀아주던 엄마 '뺑소니'로 잃고 눈물 쏟은 아들
- "간만에 해외여행 가는데 비행기 활주로 위 익숙한 캐리어가 놓여있었습니다"
- 14살 소녀 집단 강간한 남성들에게 '성폭행 혐의' 무죄 판결한 법원
- 산부인과 '초음파 사진' 찍는 소리에 손으로 브이 그린 '핵인싸' 아기
- 면도하기 싫어 6년간 도망치다 검거돼(?) 한 번에 '42kg' 털 깎인 양
- 이불 속에서 남자친구가 뀐 '똥방귀' 때문에 기절해 입원한 여성
- 자신 과실로 사망한 피해자 앞에서 '무릎' 꿇고 사죄한 여성 운전자
- 굶주린 아이들 위해 죽기 직전까지 '100인분' 요리한 600만 유튜버
- 교통사고로 아들 죽은 뒤 며느리에게 '작업' 걸어 결혼식까지 올린 남성
- "중식당서 포장해온 고기 카레에서 사람의 '치아'가 통째로 나왔습니다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