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법원, '30대 후반 외모' 고교생에 속아 담배 판 점주 '구제'
- 딸 진찰해주는 의사 뺨 때렸다가 벌금형 선고받은 남성
- 자기를 폭행한 '패륜' 아들 용서해달라며 눈물로 '선처 호소'한 아버지
- 고용노동부 보령지청, 한화종합화학에 일체 작업중지 명령
- 버스 사고로 학생들 다쳤는데 "SNS에 올리지 말라"며 입막음 시도한 고등학교
- 불법 개조한 공기총에 '얼굴' 맞고 도망갔다가 다행히 구조된 '백구'
- 휴게소에 초등학생 혼자 두고 떠난 교사 벌금 '800만원' 선고
- 냉각 타워 혼자 작업하다 숨진 20대 하청업체 노동자
- 초대형 '거미'를 이마에 붙이고 지내는 여성 (영상)
- '노는 꼴' 보기 싫다며 취직 못한 아들 죽인 엄마
- 부산서 아킬레스건 잘린 채 숨진 20대 남성 발견
- <속보>에어쇼 도중 추락한 조종사 병원 도착 후 사망
- 아파트서 불 나자 1층까지 이웃 깨우며 내려간 의인
- '쌍문동 화재' 현장서 노크로 이웃들 깨운 아랫집 주인
- 시끄러운 관람객 노려본 '300년' 전 죽은 소녀 (영상)
- 소방차 막아선 '이중 주차' 때문에 일가족 3명 못 구했다
- 서울 은평구 아파트서 화재 발생…1명 사망·2명 중상
- 끼어들었다며 15초에 '48번' 상향등 번쩍이며 복수한 운전자
- 새엄마 학대로 물 한 모금 먹지 못한 소녀의 앙상한 뒷모습
- '영하 8도' 한파 속 아파트 복도서 탯줄 달린 채 버려진 신생아 발견
- 운전교육 중이던 '두돈반', 레토나와 충돌해 장병 4명 부상
- 야생동물 잔인하게 학살하던 사냥꾼이 살해당한 채 발견됐다
- 운전 중 '바퀴벌레'와 눈 마주치고 기겁해 육교로 돌진한 여성
- 교회 성가대서 가르치던 초등학생 제자 성추행한 30대 남성
- 채팅서 만난 여성 억지로 술 먹인 뒤 '집단 성폭행'한 20대 남성 5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