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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봉화 면사무소서 70대 괴한 총기 난사로 1명 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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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요금소를 지나던 차량 '뒷좌석'에서 날아온 휴지에는 '피'가 묻어 있었다
- 역대 최악의 살인마 '강호순·유영철·이영학'의 소름끼치는 평행이론
- "상관에 폭행당한 경찰관 남편이 유서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"
- "전 여친 닮았다"며 길 가던 여고생 머리 벽돌로 내려찍은 20대 남성
- "사지가 찢겨 있었다" 서울대공원 '토막 시신' 사건이 남긴 미스터리 3가지
- 부자를 향한 증오범죄로 사형당한 '지존파'의 피해자는 모두 '서민'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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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과천 서울대공원 후문서 몸통과 머리 분리된 '토막 시신' 발견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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