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림역서 20대 청년 찔러 죽인 중국 교포, 항소심서 '감형'됐다
- 한밤중 사람 치어 죽인 '음주 운전자'가 주변 목격자를 살폈다
- 사귀는 동안 치밀하게 살해 계획해 신혼여행서 아내 죽인 20대 남편의 최후
-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 '옆반 여학생'과 수차례 성관계 맺은 선생님
- [단독] 한달 사귄 연하 남자친구 '데이트폭력'에 얼굴 피투성이된 20대 여성
- '소년원'서 친해져 출소한 뒤 휴대폰 매장 털어 32대 훔친 '동기들'
- 3살 아기 홀로 버스에 방치해놓고 "다른 반에 있었다"고 거짓말한 유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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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'새벽'이 되면 아이 유치원 담임 선생님에 '성희롱' 문자 보내는 아빠
- '전 남친과 친하게 지냈다'며 친구 집단폭행한 여고생들
- 동물병원에서 주는 '진통제' 마약으로 쓰려 반려견 일부러 폭행한 주인
- '휴대폰 빌리는 척' 케이스에 있는 신용카드 훔쳐 120만원 긁은 여성
- 과천 토막살인범 변경석의 얼굴이 공개됐다
- 치킨 배달부 이유 없이 '흉기'로 찌른 남성
- 여자친구 차로 친 뒤 그대로 한번 더 밟아 숨지게 한 남성
- 산책하던 강아지가 주워먹은 '소시지'에는 날카로운 '대못'이 박혀 있었다
- 10살·9살·8살 세 딸과 아내를 죽이고 혼자 살아남은 아빠는 이렇게 말했다
- '박해미 남편' 황민, 음주운전으로 후배 죽게했다는 죄책감에 자해 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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