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차 지붕서 놀던 남성이 실종되고 얼마 뒤, 철도 옆에서 '머리' 하나가 발견됐다
- 위험한 사고 현장서 직접 '차량 통제'해 생명 구한 '렉카차' 의인들
- '컵라면' 먹으며 홀로 일하던 24살 청년의 '사망 당일' CCTV 영상이 공개됐다
- 강릉 펜션과 비슷한 사고가 '어디서든' 일어날 수 있는 소름 끼치는 이유
- "한 번만 확인했어도"···강릉 펜션 보일러 '사고 3시간 전' 가스 충전했다
- "발기 장애있다" 성폭력으로 징역 7년 선고받자 농약 들이켠 60대 남성
- "엄마가 따라갈게"…'강릉 펜션 사고'로 고3 아들 먼저 떠나보낸 어머니의 절규
- '온수매트' 켜고 자다 또 한 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했다
- "브레이크 왜 밟냐"며 앞차 운전자 길 한복판서 무릎 꿇리고 폭행한 30대 여성
- 180cm·110kg 거구의 복면 강도 온몸으로 막아 경찰에 넘긴 가게 여주인
- 신병 수료식 아들 면회 후 귀가하던 중에 교통사고 당한 일가족
- 살인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범죄자는 가석방된 뒤 '보복 살인'을 시도했다
- 아파트 '옥상'서 옆 동으로 뛰어넘어가려던 고등학생 추락해 숨졌다
- 한밤중 신호도 없는 왕복 8차선 도로 '무단횡단'하던 시민 쳤다가 '면허 정지' 당한 운전자
- "음주운전 막겠다"며 만든 '윤창호법', 시행 첫날부터 사망자 발생했다
- "고기 구워 먹으며 즐거운 모습" 강릉 펜션 사고 직전에 찍힌 CCTV 공개
- "오늘 좀 맞자"···'컴플레인' 안 들어준다며 매장 직원 뺨 날린 차주
- 실시간 방송 중 길 한복판에서 '성추행' 당한 여성 스트리머
- 아픈 아빠·누나 직접 돌보겠다며 사회복지학과 합격한 아들에게 엄마가 보내는 마지막 편지
- '필로폰' 숨긴 1천원 짜리 과자를 택배비 '8천원' 내고 부쳤다가 붙잡힌 마약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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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'강릉 펜션 사고'로 의식 잃었던 학생 1명 추가 회복…7명 중 2명 일상대화 가능
- 전남 해남서 목에 노끈이 묶인 채 1m 땅속에 묻혀있던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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