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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경기도 파주 부대 소초서 소위 1명 '총상'으로 사망
- 주인 출근한 사이 인덕션 위에 놓인 찌개 먹으려다 전원 버튼 눌러 불 낸 고양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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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예뻐지려 '코 시술' 받았다가 부작용으로 한쪽 눈 '실명'된 19살 소녀
- 베테랑 여경이 능력 인정받자 가짜 '나체 사진' 유포해 성희롱한 동료 경찰들
- 계부에게 손발 묶여 '각목 폭행' 당해 숨진 5살 아들 온몸엔 시퍼런 멍이 가득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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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0명 죽인 화성연쇄살인 용의자 국민 세금으로 에어컨· 냉장고 딸린 'VIP방'에서 지냈다
- NLL 넘어온 북한 선박 '친절하게' 엔진 수리해주고 북으로 다시 돌려보내준 군(軍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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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집 안에 정액 뿌려져 있어 CCTV 설치했더니 '남자 대학 동기'가 창문으로 들어왔어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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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병원에서 책임을 회피합니다"···'낙태 산부인과'의 또 다른 피해자가 눈물로 쓴 호소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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