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머리가 왜 이래" 아들 헤어스타일 마음에 안들어 미용사 총으로 쏜 아빠
- 40대 남성 '무차별 폭행'해 숨지게 해놓고 '정당방위'인 척 자해한 10대들
- 자동차 쌩쌩 오가는 '비탈길'서 아이 엄마가 놓친 '유모차' 잡아낸 경찰관
- "올해 가기 전 꼭 봐요"···'성추행' 피해자가 새해 앞두고 받은 소름돋는 '문자'의 정체
- '돈+담배' 심부름 안 했다고 친구 '심정지' 올 때까지 집단폭행한 중학생들
- 7살 여아 '손가락 절단'됐는데도 원생들 학원 먼저 데려간 태권도 관장, '무면허' 운전이었다
- 주먹 휘두르는 취객 제압하다 부상 입혔다고 '200만원' 벌금 폭탄 맞은 소방관
- 방금 전 '홍대 입구' 쇼핑몰 옥상에서 20대 남성 투신 시도
- 40대 부부가 크리스마스 앞두고 중학생 아들, 초등학생 딸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
- 서울 강동 건물 엘리베이터서 처음 본 여성 얼굴 주먹으로 폭행한 20대 남성
- 굶어죽은 7개월 아기 사체 옮긴 뒤 바로 고기 구워 먹고 야동 본 20대 아빠
- 어제(22일) '첫 출근'해 공사 준비하다 영등포 도로 붕괴돼 목숨 잃은 54세 노동자
- 교통사고 수습하다 '블랙아이스'로 미끄러진 차에 '2차 사고' 당한 119 구급차
- 반려견과 산책 중이던 60대 여성이 목줄 풀린 대형견에 물려 응급 후송됐다
- '2명' 죽은 광주 모텔 화재, 한 여성은 죽기를 각오하고 객실 문을 두드리고 다녔다
- 60대 의사가 30년 동안 아동 수백 명을 성폭행했다
- 일산 제2자유로에서 '블랙아이스' 때문에 7중추돌사고 났다
- 방금 전 영등포 도로 붕괴···1명 매몰돼 사망
- 멧돼지 포획하려 강원 야산에 오른 60대 사냥꾼이 죽은 채 발견됐다
- '베트남'에서 한국인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
- 음주 사고 낸 여자친구 감싸려 '음주 측정'하려는 경찰관 밀친 20대 남성
- 공사장서 '돌판' 나르다가 '성기+고환'이 돌판 사이에 껴 응급 후송된 노동자
- 방금 전 도로 통째로 무너져버린 일산 상황
- "남편이 산건데 얼마 전에 죽었어"···약 환불하러 온 할머니의 충격적인 정체
- "더러운 것, 넌 사람도 아니다"···초등 5학년 제자 '다리 마비' 올 때까지 모욕 준 담임 선생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