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밤길에 무단횡단하던 60대 남성 친 '10대' 오토바이 운전자, 1심 깨고 항소심서 '무죄'
- "우리 가족 토순이 잔인하게 죽여놓은 살해범이 고작 징역 '8개월' 받았습니다"
- "지하철 7호선이 93분이나 운행 중단돼 시험에 지각했습니다"
- "김정숙 여사와 친분 이용한 청주 사업가 부동산 특혜 매입해 5000억원 차익"
- 술 마시고 '음주운전'하는 소대장 차에 탔다가 교통사고로 '숨진' 해병대 병사
- 태국 여성 6명 여권 빼앗은 뒤 일산 '불법 마사지 업소'에 가두고 일시킨 남성
- 자기가 내릴곳 놓쳐놓고 '대걸레'로 버스기사 얼굴 폭행한 남성
- 4월부터 매달 10만원 모으면 3년 뒤 '1440만원'으로 돌려주는 '청년저축계좌' 신청할 수 있다
- "우리 아들 XX 큰데 만나볼래?"···5년 동안 여직원들 성희롱·성추행한 경기도청 공무원
- 경남 고성 돼지농장 화재로 '엄마 돼지' 100마리 불에 타죽었다
- 의붓아빠 폭행에 숨진 5살 아들, '대형견'과 같이 화장실에 '3일' 동안 갇혀 있었다
- 선장이 바다에 놀러 온 커플 배에 타면 남자친구 먼저 바다에 빠뜨려 살해한 이유
- 남편 노트북에서 의식 잃고 '나체'로 찍힌 5명의 여자 사진을 발견한 아내
- 초등학교 하나 통째로 태울뻔했던 화재의 원인이 '교사의 담뱃불'이었다
- '금연구역'인 학교에서 몰래 담배 피우다 불 내 제자들 죽일 뻔한 초등학교 교사
-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눈사태로 한국인 4명 실종
- 수면제 먹고 잠든 딸 목 졸라 살해한 엄마가 '집행유예'를 받았다
- 자세교정 한다며 어린 여제자들 음부 만지고 성폭행한 태권도 사범
- '게임 머니'나 벌라며 아들 학교도 못 가게하고 폭행해 퇴학당하게 만든 '게임중독' 아빠
- 주차 중 '운전미숙'으로 난간 넘어 다른 차 위에까지 올라간 30대 여성 운전자
- 성형수술 중 실수로 두개골 자르고 피흘리는 환자 3시간 동안 방치해 숨지게 한 의사
- "도둑이야" 한마디에 달려나가 '맨손'으로 강도 잡아낸 시민
- 대구 주택가에 출몰한 초거대 멧돼지 2마리가 난동부리다 사살됐다
- '우울증'으로 극단적 선택한 20대 '의경' 시신이 10년째 병원 안치실에 있는 슬픈 이유
- '무면허·만취' 상태로 스포츠카에 사람 매단 채 도주한 40대 남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