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횡단보도 건너던 초등학생 치고 마트 돌진한 50대 여성…어린이 의식불명
- 폭염에 공장서 에어컨 고치다 체온 '40.2도'까지 올라 숨진 노동자
- 일산대교서 극단적 선택 시도했는데 뻘에 떨어져 살아난 20대 청년
- "학폭 가해자들이 '기절놀이' 한다며 동생을 집단 폭행해 뇌진탕에 빠트렸습니다"
- "우리 할아버지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미국에서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"
- 소금산 출렁다리 입구서 떨어진 '열쇠' 주우려다 추락사한 70대 노인
- "대낮 달리는 서울 지하철 안에서 총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"
- '재난지원금' 안 준다고 여성 공무원 때려 기절시킨 후 앉아서 아이스크림 먹는 남성
- 인천서 '1시간' 간격으로 여중생 2명이 아파트서 추락해 숨졌다
- 어제(8일) 등교한 중학교 1학년 여학생 코로나 확진 판정
- "사망한 포항 고3 학생 코로나 '음성' 떴다면서 왜 진료한 의사는 '격리조치' 됐나요?"
- 인천 문학초 3학년 코로나 확진..."학교 전면 폐쇄"
- 성추행으로 조사받고 나오며 또 '강제추행'한 대학생, 어리다는 이유로 선처
- 포항 고3 학생 등교 이틀 뒤 사망..."심한 폐 손상 발견"
- 해운대에서 만취 상태로 '4명 사상자' 낸 '음주운전자'가 받은 형량
- '효리네 민박' 모델 정담이, 만취 여성에게 '무차별 폭행' 당했다
- 마스크 안 썼다고 초등생들 뛰노는 놀이터로 승용차 돌진 시킨 운전자
- "목줄+입마개도 안한 대형 진돗개 아내 팔을 물어 살점이 뜯어졌습니다"
- '사유지' 안 철창에 갇힌 강아지에 손 뻗었다가 물려 '손가락' 절단된 3살 아이
- '펑'소리와 함께 원주 아파트서 투신한 부부, 14살 아들은 흉기에 찔려 숨져 있었다
- 원주서 방화 추정 화재로 일가족 3명 숨져...14살 아들은 흉기에 찔려
- "왜 반말하냐"면서 소주병으로 편의점 알바생 머리 내려친 남성
- 동굴서 다이버 구하고 실종된 해경 1명 결국 숨진 채 발견
- 9살짜리 딸 프라이팬에 손가락 지져 지문 없애고 온몸 폭행한 계부
- 청주 하천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