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법원, 성관계 중 몰래 콘돔 뺀 남성에 '100만 원' 손해배상 판결
- 경주 앞바다서 선원 6명 탄 홍게잡이 어선 침수…해경 수색 중
- 현대 제네시스 '자동 문닫힘' 고급 옵션 사용했다가 '손가락 절단'된 운전자
- 20대 여성,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건너다 지게차에 치여 숨져
- '3살 딸' 방치해 죽게 만든 친모, 아이 버린 뒤 3달 지나 SNS에 "사랑해"라며 사진 올렸다
- 새벽에 아빠 차 몰다 가로수 들이받은 10~20대 5명 사상…경찰 '음주 추정'
- 소유주 허락 없이 '80년' 된 향나무 120여 그루 '싹둑' 잘라버린 대전시
- 초등학생 쏘카 태워 '성폭행'한 범인, 휴대전화로 범행 영상 촬영했다
- 현대자동차 직원, 강남 한복판 빌딩서 뛰어내려 극단적 선택
- 이모에게 '물고문' 당하다 숨진 아이, 고열에도 병원 못 간 채 '코로나 증상' 검색했다
- 검게 그을린 벽...18년 전 '대구 지하철 참사' 모습 간직한 '통곡의 벽'
- 엘리베이터에서 여성에 '성기' 노출하고 도망친 배민 라이더가 경찰 조사에서 한 변명
- 배달 소음 너무 시끄럽다며 '라이더 오토바이' 불 지르고 도망간 주민 (영상)
- 반지하 살던 6·25 참전용사 노부부, 안방서 난 불로 숨져
- '마약 투약' 혐의 받은 경기 소방관, 즉각 직위 해제 조치
- 남친이 집에 불 질러 '전신 화상' 입은 20대 여성 치료 중 사망
- 트위터에 'ㄷㅂㅈㅅ' 초성이 올라오자 경찰이 긴급 내사에 착수했다
- 걸음 느려 횡단보도 다 건너지 못한 할아버지 못보고 차로 들이 받은 운전자
- "뭘 보냐"며 60대 노인 넘어뜨리고 '니킥'으로 무차별 폭행한 경북 구미 남성 (영상)
- 軍 합동참모본부서 첫 코로나 확진자 발생···다음달 '한미연합훈련' 변수
- 설 연휴 끝난 첫날, 야외 주차장서 대형 화재 발생한 수원역 상황 (영상)
- 광주서 음주운전으로 신호등 들이받은 남성···옆에 탄 여친 사망
- 설 연휴, 부산서 무단횡단하다 오토바이 치인 30대 여성 '의식불명'
- 설 연휴 인천서 폐수 찌꺼기 제거하던 40대 근로자 유독가스에 질식해 사망
- 4살 아이 얼굴 '멍투성이'여서 아동학대 신고했는데 '자해'라며 수사 안한 경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