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부모 없는 사이 집 들어와 미성년 아들과 성관계한 남성...법원 "주거침입죄 성립 안돼"
- 제부도 옆길 달리던 일가족 5명 탄 승용차, 바다로 추락
- 30대 견인차 운전자, 교통사고 현장 출동했다가 2차 사고로 숨져
- 목욕탕 남자 손님 알몸 37번 불법촬영한 공익근무요원, 징역 1년 4개월
- 파주 빌라서 화재...110세 노모 등 일가족 3명 사망
- 스쿨존서 33km로 주행하다 도로 뛰어든 아이와 사고 난 운전자 징역 10개월·집유 2년
- 반려견 목줄 안 했다가 적발되자 경찰에 봐달라며 '5만원' 건넨 40대의 최후
- 오늘(19일) 새벽 청량리농수산물시장 대형 화재...점포 13곳 불타
- 병원 16곳서 "병상 없다"며 입원 거부...확진 임신부 결국 구급차서 출산
- '부부'가 모두 코로나 확진 받았는데 아이 초등학교에 등교 시킨 부모
- 카드 게임 도중 동료들과 규칙 문제로 시비 붙자 흉기로 찌른 50대 중국인
- 편의점에 들어온 진상 손님이 알바생 몰래 투기한 '음식물 쓰레기' 수준
- 경찰 경호 받았던 조두순이 매달 나라에서 따박따박 받고 있는 '현금' 수준
- 한남대교서 달리던 차량 뒤집혀 불나...운전자 사망
- 백신 맞으러 가다가 '보이스피싱범' 촉으로 잡아낸 35년 차 베테랑 경찰
- "고등학생인 줄 알았다"...13살 소녀 11시간 동안 감금·성폭행한 20대 남성의 진술
- 독감 주사 맞으러 온 생후 7개월 아이에게 모더나 백신 '오접종'한 병원 (영상)
- 군대 싫어서 '충성마트'서 표백제 두 모금 훔쳐 마신 20대 장병의 최후
- '신변보호 여성 가족 살해' 이석준, 성폭행하며 영상 촬영까지 했다
- 버스기사가 마스크 쓰라고 요청하자 '과자 테러'하고 간 무개념 승객
- 발로 걷어차 11살 아이 1.5m 날아가 떨어지게 만든 태권도 사범 (영상)
- '성관계 촬영' 전혀 몰랐다는 회장님 아들의 '불법 촬영' 피해 여성들 (영상)
- '만취 상태' 폭행·난동 20대, 전기 충격으로 체포...경찰 대응 달라져
- 헤어지자는 여고생 여친 차에 감금하고 폭행하다 '현행범' 체포된 20대 남성
- 주행 중 연기 나더니 도로 한복판에서 전소된 BMW