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촉법인데 어쩔?"...절도하다 경찰에 붙잡힌 뒤 풀려나 또 범죄 저지른 중학생
- 자녀 앞에서 40대 가장 폭행한 20대 만취녀, '성추행 무고' 무혐의 받아
- 딸과 함께 온 오락실에서 다른 사람 태블릿PC 훔쳐 달아난 아빠
- "고량주 6병 나눠 마셔"...상사 부름에 술자리 나간 강원도청 女공무원 숨진 채 발견
- '수사관행'이라며 성범죄 가해자에 신고자 신상 알려준 경찰
- 용돈 마련하려 자전거 상습 절도한 30대, 재판 중 또 도둑질하다 걸려
- 만취 상태로 BMW 몰다 차량 2대 들이받고 식당 돌진한 30대 여성
- '스토킹 혐의' 30대 수감자, 교도소서 극단선택 시도 11일 만에 결국 사망
- 심야 편의점서 흉기 휘둘러 20대 직원 숨지게 한 40대 남성 검거
- PCR검사 대신 자가격리 택한 5살 아이와 엄마 감염병법 위반으로 '고발'한 보건소
- 집행유예 종료된 지 하루 만에 경찰차에 돌 던져 '징역' 살게 된 20대 여성
- 20대 공무원 자택서 숨진 채 발견...극단적 선택 추정
- MC딩동, '음주운전' 적발 후 경찰차 들이박고 도주하다 검거
- 인천서 자가격리 중 찜질방 간 70대 코로나 확진자 사망
- 친딸 성폭행해 극단적 선택하게 만든 아빠..."애가 피해망상" 발뺌
- 결석을 출석으로 조작한 담임 때문에 군대 갔다며 중학교 찾아가 협박한 30대 남성
- 임용 한 달 만에 극단적 선택한 20대 공무원이 가족에게 남긴 메시지
- "양성 숨기고 호텔로 가세요"...진단키트 '두 줄' 나온 관광객 되돌려 보낸 제주 보건소
- "엄마, 가해자는 곧 감옥에서 나온대"...성폭행 당한 후 극단적 선택한 여고생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
- 구로구 신변보호 대상 여성 살해한 용의자 숨진 채 발견
- 결혼 앞둔 육군 대위, 지인과 함께 술 취한 여성 '집단 성폭행'
- 서울역 광장 건물서 50대 남성 추락사...유서 발견 안돼
- 모텔에 남자 고교생 감금해 '담뱃불' 지지고 알몸 촬영한 10대 3명
- 생활치료센터서 숨진 채 발견된 아버지...부산시, CCTV 공개 거부
- 어제(12일) 어느 육군 부대에서 '브런치데이'라며 준 급식 수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