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휠체어 탄 장애인 '못 본 척'하는 승객들 전부 내쫓아 '참교육'한 버스 기사
-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출산하는 아내 곁 머물며 손 꼭 잡아주는 경찰 남편
- "남친네 집 '서열 1위' 강아지 시누이(?)에게 결혼을 허락받았습니다"
- "이제 그만 포기해주세요" 너무 고통스러워 죽음 기다리는 '백혈병' 소년의 소원
- 아흔일곱 할머니가 남편 세상 떠난 뒤 30년째 매일 꼬박꼬박 일기 쓰는 이유
- 가족 외식하러 간 식당서 아이들이 장난치자 '개념 甲' 엄마가 남편에게 한 말
- 아빠한테 버림받고 할머니랑 사는 '희귀병' 주연이가 유일하게 할 줄 아는 말
- 만화인데도 눈물 펑펑 쏟게 만든 가슴 뭉클 '우정 장면' 4선
- '배달의민족' 시켜 먹을 때 오는 사장님표 '손편지'의 진짜 정체
- '경상도 토박이'조차 잘 모르는 경상도에서 '고양이'를 부르는 말
- 매일 아이 위해 전화기 두 대로 400통씩 전화해야 하는 어머니의 사연
- 뇌출혈로 하루아침에 7살된 아빠를 아들처럼 살뜰히 돌보는 12살 재현이
- '동화' 같은 결혼식 위해 60명 하객들 왕자·공주님으로 변신시킨 '디즈니 덕후' 신부
- "남자친구가 매일 카톡으로 '성경 구절' 보내며 '전도'합니다"
- 항상 중고차만 타던 부모님께 한 푼 두 푼 모은 돈으로 '새 자동차' 선물한 아들
- "동생이 운동하면서 먹으려고 산 '닭가슴살' 몰래 먹은 엄마가 너무해요"
- "동물병원서 발치수술 받은 반려견이 턱이 부러진 채 돌아왔습니다"
- 할로윈 축제로 '사람 반 귀신 반'이었다는 어제자 이태원 실제 상황
- 자신 대소변도 군말 없이 치워주는 엄마에게 미안해 눈물 흘리는 29살 아들
- 생일날 5살 아들 '축하 노래' 듣고 마지막으로 눈뜬 뒤 세상 떠난 폐암 말기 아내
- "10월 26일은 우리 민족이 일본군을 3번이나 학살한 역사적인 날이다"
- 421년 전 오늘(26일)은 이순신 장군이 함선 13척으로 왜선 133척을 격퇴한 날입니다
- 목숨 위험한데도 '항암 치료' 중단하고 기적적으로 아기 출산한 엄마
- '심장마비' 온 남편 살리려 진통 참고 기어가 '심폐소생술'로 목숨 구한 아내
- 바지에 '생리혈' 묻은 소녀 당황하지 않게 입고 있던 '스웨터'로 감싸준 소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