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당신을 소름돋게 만들 '사이코패스'의 어린시절 특징 6
- 73년 전 오늘(6일),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최초 '원자폭탄'이 떨어졌다
- "제발 살아주세요" 8년 전 딸이 자살했던 다리에 '손편지' 남기는 엄마
- "남편이 '시어머니'를 데려와 제 출산 장면을 구경시켜줬습니다"
- "남편이 1년간 아들을 괴롭혀 온 왕따 가해자를 때렸습니다"
- 보육원서 되찾은 동생과 헤어지기 싫어 40도 폭염에도 손 꼭 잡고 다니는 9살 오빠
- "우리 백성이 먼저다" 세종대왕이 조선 땅에 온 '이슬람' 사람들을 대처한 방법
- 아버지 '사도세자' 죽게 만든 원수의 정체를 알게 된 정조의 선택
- 7년간 잠실운동장서 '현대판 노예'로 살던 할아버지가 구조 4개월 만에 보인 놀라운 변화
- 아들 이름 새겨진 '첼시' 유니폼 보고 감격해 눈물 펑펑 쏟은 엄마
- "오늘은 목숨 바쳐 조선 지킨 '푸른 눈의 독립운동가'가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"
- 아픈 몸 이끌고 "보고 싶다"며 찾아 온 희귀병 손녀에게 '집밥' 차려주는 할아버지
- 신호위반으로 사람 죽인 뒤 '기도원' 가서 연락 안했다는 버스기사
- '치매' 걸렸다는 엄마 말에 입술 꽉 깨물며 울음 참은 큰딸이 한 말
- 연인과 이뤄질 수 없어 좌절한 여성이 죽기 전 부른 마지막 노래
- 8살 소년이 묻힌 무덤에 '작은 창문'이 달려 있는 슬픈 이유
- "새로 이사 온 옆집 여성이 30년간 찾아 헤맸던 '친언니'였습니다"
- 출산한 지 얼마 안 된 며느리에게 '체중계' 들이밀며 한숨 푹푹 쉬는 시어머니
- 감정조절 못해 남의 차 걷어찬 장애아들 대신 고개 숙여 사과하는 엄마
- 자신 때문에 눈물 흘린 아빠보고 절대 울지 않기로 다짐한 9살 '백혈병' 소년
- 일제에 혹독한 고문 받고 감옥서 풀려나자마자 '3시간' 만에 사망한 독립운동가
- 폭염에 폐지 100kg 줍고 고물상에서 4천원 받은 할아버지
- 손가락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독하게 공부해 사법고시 패스한 전직 슈퍼모델
- 아픈 자신에게 간 70% 선뜻 떼어준 막내딸에 미안해 눈물 쏟은 노모
- 200년 전 조선시대 관료 앞에서 '길빵'했던 유생들의 최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