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백인우월주의 'KKK'에 몰래 잠입했던 최초의 흑인 경찰관
- 항상 가난했던 아버지가 '독립운동가'였음을 뒤늦게 알고 오열한 88세 아들
- 536년 전 오늘, 왕의 얼굴에 상처 낸 '연산군의 어머니'가 사약을 받았다
- 친일 경찰 '노덕술'은 있고 독립투사 '김원봉'에게는 없는 이것
- 너무 멍청해 자기 병사 '5만 명' 굶겨 죽이고 일본 패망 앞당긴 장군
- "청주 가는 버스에서 피 흘리던 남성을 돌봐준 예비 간호사를 칭찬합니다"
- 88번째 손님은 공짜라고 '거짓말'한 국숫집 사장님이 소녀에게 준 선물
- 백범 김구 시해한 암살범 10년 동안 뒤쫓아 응징한 29살 청년
- 연예인들과 비교해본 독립운동가들의 순국 당시 나이
- 광복절 기념식 행사장에 박정희 대통령 등장하자 '총성'이 울려 퍼졌다
- "한국인 죽이자"며 혐한 시위하던 극우 단체 때려눕힌 일본 '야쿠자' 조직원들
- 화려한 외모로 황실 정보 캐내 조선을 망하게 했던 '일본 스파이'의 정체
- 백범 김구 선생의 어머니가 눈물 참으며 아들 '종아리'를 때린 사연
- 배 속에 5개월된 아이 품은 채 일제 향해 '폭탄 투척'한 독립투사
- 73년 전 오늘, 일본이 '무조건 항복'했다는 말은 거짓말이다
- "단둘이 가는 줄 알았던 펜션에 남친의 가족이 모두 누워있었어요"
- 23년 전 광복절, 경복궁 가로막고 있던 '조선 총독부' 건물이 완전 철거됐다
- "엄마는 이름도 지어주지 않은 채 3일 만에 저를 베이비박스에 두고 떠났습니다"
- 파병 갔다 돌아와 남편 없이 혼자 출산한 아내부터 와락 껴안은 '군인' 남편
- "아빠가 선물해준 아기 강아지가 사실은 '코요테'였습니다"
- 일본군 '위안부' 온 세상에 '처음' 알린 故김학순 할머니가 고백 결심한 이유
- 나라지키느라 바쁜 사이 훌쩍 커버린 딸 '영상편지'로 보고 눈물 쏟아낸 군인 아빠
- 대한독립 만세 외친 '제2의 유관순' 배화여학교 6인, 98년 만에 독립운동 인정 받았다
- 목숨바쳐 나라 지킨 독립운동가 무려 8명이나 배출한 '애국자' 집안
- 글 못 읽는 할머니 위해 '그림 전화번호부' 만들어 선물한 어린 손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