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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분식집에서 김치볶음밥에 '청양고추' 넣어달라고 한 게 진상짓인가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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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저는 캔커피도 고민하는데 남친은 5천원짜리 스벅 커피 맘껏 마셔 자존감이 떨어집니다"
- "8살 딸 싫다며 우는데도 가슴에 침 묻혀가며 뽀뽀한 작은아버님, 성추행 아닌가요?"
- "마블 영화 하나도 안봤다고 회사 사람들이 저를 '사이코'라고 조롱합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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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제가 '귀척'한 셀카를 마음대로 '단톡방'에 올리는 엄마 때문에 너무 짜증납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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