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아프다는데도 '조퇴' 안 시켜주길래 그 자리에서 바로 '알바' 그만뒀습니다"
- "만약 중학교 1학년 때로 돌아갈 수 있는 타임머신이 있다면 타시겠습니까?"
- "이 돈 쓰면 페북에 뜬다"···남친에게 지갑 선물한 여성이 남긴 예언
- 스토킹 당하는 절 '보호'해주던 남친이, 알고보니 절 괴롭히던 스토커였습니다
- "남친이 시험 떨어진 저 위로해준답시고 안아주더니 자기 혼자 '발기'됐습니다"
- "코인노래방서 제가 부르는 노래마다 '화음' 넣는 친구와 대판 싸웠습니다"
- "도대체 왜 군대에선 따뜻한 오리털 패딩 대신 실용성+방한성 '1도' 없는 옷만 주나요?"
- 집순이들이 오늘 같은 날 제일 좋아하는 말은 "미안한데 다음에 볼까?"다
- "급식카드 안 받아!"···당장 가서 먹으며 혼내줘야 하는 '김해' 쿠우쿠우
- "인성 쓰레기 후배 어디다 쓰나 했는데, 다른 학과랑 싸움 붙으니 최고입니다"
- 훈련받느라 '휴가' 못 나온다던 남친, 홍대 술집에서 딱 마주쳤습니다
- "온통 흰색만 가득한 방에서 한 달을 버티면 '1억' 주는 게임에 참가하실래요?"
- 운전 중 끼어드는 '무개념' 차 보고도 '괜찮다'며 웃는 남친 인성에 두 번 반했습니다
- "피부가 콤플렉스라는 여친에게 '레이저 시술권' 선물해도 괜찮을까요?"
- 'ASMR급' 나긋나긋한 교수님 강의 녹음본 듣고 10년 시달린 '불면증' 완치한 엄마
- 군대 간 남친에게 "다른 남자 사랑해볼까 해"라며 이별 선언한 여자친구
- "여자 혼자 한끼 식사로 뿌링클 '한 마리' 다 먹을 수 있나요?"
- "어릴 적 좋아했던 아이돌 생일 딴 '비밀번호' 하나쯤은 갖고 있지 않나요?"
- "제 짝사랑남은 '학교폭력' 당하던 왕따 남학생이었습니다"
- "너 혈액형 뭔데?" 초딩 시절 '한 입만' 달라던 친구에게 당신이 했던 질문
- 자기 '개무시'하는 담당 공무원한테 열받아 '공개 고백+프로포즈'로 혼내준(?) 공익
- "군대서 복학했는데 후배가 저를 'OO씨'라고 불러 불편한데, 꼰대인가요?"
- "한 달 사귀고 헤어진 남친의 아이를 임신했는데, 연락해야 할까요?"
- 개학하고 눈 감았다 떴는데 중간고사 딱 '7일' 남았다
- "친구들 다 전역했는데도 아직 군대 안간 친구, 놀리는 게 잘못인가요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