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흰색 원피스vs시스루 원피스"...서로 더 민폐라고 싸움난 어느 결혼식 하객룩
- '까까머리' 너무 시려워 엄마 스웨터 '비니'처럼 쓰고 산책 나온 세젤귀 아들
- 학교 친구들이 유행 다 지난 '롱패딩' 입냐며 '패딩 거지'라 막말합니다
- 수능 이후 학교 안 나오는 고3 학생들 때문에 텅 빈 교실 상황
- '연애고자' 남친에게 "부모님 여행가셔서 집에 밤새 혼자 있다" 말하자 나온 대답
- 6·25 터지자 '북한군' 선봉 부대 돼 남침했던 '조선족 부대'
- 손님들이 주문 음식 늦어도 배달부에게 절대 화내지 않은 슬픈 사연
- 집 앞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진 18살 딸, 그리고 사고현장을 매일 볼 수 밖에 없는 어머니
- '한양대 공대 vs 부산대 공대' 집이 부산인데 빚내서 서울 가기 싫은 수험생의 고민
- 재수했는데도 수능 망쳤다는 이유로 엄마에게 '뺨' 맞고 쫓겨난 딸
- "간호학과는 절대 오지마...!" 간호학과 선배들이 고3 수험생들에게 해주는 현실 조언
- 나라 위해 목숨 바친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2019년 현재 살고 있는 집 상태
- 수능 망쳐 집에서 울고 있는 제자에게 '고대' 과외 선생님이 띄운 편지
- 수능 시험 끝나고 모두가 떠난 교실에 홀로 남아 '편지+선물' 남긴 수험생
- 후배들 위해 연구센터에 '장기 기증'하고 표본으로 영원히 함께 살게 된 의사 부부
- 지하철에 '맨발'로 탄 지체장애 소년을 본 청년은 자신의 '신발'을 벗었다
- 수능 끝나자마자 3년 짝사랑한 담임 선생님한테 고백한 항공과 합격 여고생
- '수능'까지 헤어지자며 매정하게 돌아섰던 고3 남친이 교문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서 있었다
- 가난할 때 '공짜 국밥' 주던 친구 엄마 암 걸렸단 소식에 1000만원 부쳐 '은혜' 갚은 청년
- 생명 위태롭던 아기에게 '결혼반지' 팔찌처럼 끼워 주자 벌어진 놀라운 기적
- "못 깨워준 엄마 탓이야"···늦잠 자서 수능 못 본 딸이 절망하자 엄마가 울면서 한 사과
- 멜론 1위 찍은 바이브 노래 '이 번호로 전화해줘' 때문에 고통받는 번호 주인
- "HOT가 뭐죠?"···역대 '수능 만점자'가 남긴 5대 명언
- 수능시험장 잘못 가 1년 고생 한순간에 날려버린 '재수생'
- 아동 성추행범 '통구이' 만들려 휘발유 뿌리고 불태우려다 체포된 남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