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힘들어도 같이 있는 게 좋아"...심한 슬럼프 때문에 이별 고한 여친 울게 한 '사랑꾼' 남친의 카톡
- 여친이 먹고 싶은 음식 다 만들어내는 '금손' 남친의 '집밥' 클라스
- "바지라도 벗고 있었으면..." 자는 다 큰 딸 일어나라며 이불 '확' 걷어버린 아빠
- 짱친한테 전화 와도 어색해 받기 불편하다면 당신은 '전화 혐오증'
- 문 열어달라 우는 딸 보고도 '코로나' 감염될까 봐 밖에서 바라만 본 의사 아빠
- 혼자 놀다가 다친 아이를 보육교사가 때렸다며 '아동학대범'이라고 난리 친 학부모
- 할머니 집 간 지 두 달 만에 엄마도 못 알아볼 정도로 통통해진 꼬마
- 60년 전 4월 19일, 시위하러 떠나는 15살 여중생은 홀어머니에게 '유서' 한 장을 남겼다
- 코로나 때문에 한 달 동안 떨어져 있던 엄마 돌아오자 얼굴 새빨개질 정도로 오열한 6살 딸
- 이별 후 전여친 자취방에 불러내 임신시킨 남성이 그녀에게 한 소름 돋는 거짓말
- "중학교 때 '찐따'였던 저를 발로 걷어차던 '일진'이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"
- "피부 뱀 껍질처럼 벗겨져 고통에 몸부림치는 15살 준서를 제발 도와주세요"
- "솔직히 '온라인 개학' 너무 편하고 좋은 거 저뿐인가요?"
- 코로나 때문에 생일파티 못 해 선물 다 챙겨줘 놓고 하나도 못 받는 '4월'생들
- "초딩 때 운동장서 '물로켓' 좀 날렸던 90년대생 아재들은 손들어주세요"
- '코로나19'에도 밖에 싸돌아다니던 아들 '포경수술'로 강제 자가격리(?)시킨 엄마
- "마트에서 만두 사는 척 증정품만 뜯어 집에 가져가는 남친이 너무 부끄러워요"
- "마음대로 남의 반려견 만져놓고 '정신적 피해+치료비' 270만원 달라고 협박합니다"
- 서울에서 택시 요금 내고 마스크 받았다는 BBC 기자가 말한 택시 운전사의 하차 조건
- 아내가 코로나 걸려서 선거운동 1주일밖에 못했는데도 당선된 국회의원
- 20년 동안 같은 지역구에서 같은 사람과 5번 싸워 5번 모두 진 국회의원 후보
- 6년 전 오늘(16일) 세월호에 타있던 아이들이 마지막으로 남겼던 문자
- 투표소에서 두 번이나 거절당했는데도 포기하지 않고 주민등록증 발급해 '첫 투표'한 고3
- "당연VS선 넘었다"···여학생한테 '화장 하지 말라'고 지적한 학원 강사
- "너무 '못생긴' 남친이 스킨십하려고 다가오면 저도 모르게 얼굴을 돌려요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