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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진짜 안녕"···마지막 인사 전해 구독자들 오열하게 만든 말기암 유튜버 '은짱'
- 평생 '휠체어'에 앉아 있다 세상 떠난 11살 아들 위해 엄마·아빠가 만든 조각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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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천 화재 건물 2층서 뛰어내린 부자(父子), 아들은 살고 아버지는 숨을 거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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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'싸강+과제' 벌써 4주째 밀렸는데 출석체크만 간신히 하고 있는 건 저뿐인가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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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제가 연애하며 카톡 주고받았던 사람이 사실 남친이 아니라 남친 친구였습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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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88년전 오늘(29일), 윤봉길 의사는 '물통 폭탄'으로 일본군을 박살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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