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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가슴 크면 벗는 게 더 불편해"...집에서 브래지어 벗고 다닌다는 글에 글래머 여성이 한 말
- "코로나 때문에 모텔 못가자 아들이 매일 여친 데리고 집에서 성관계를 합니다"
- "새 여친과 성관계 한 날 전여친이 임신했다며 전화가 왔습니다"
- "추가 요금만 낼게"···여행 가서 30만원짜리 방 같이 쓰기로 한 친구 커플의 기적의 계산법
- "숨쉬기 힘들다"며 이쑤시개로 마스크에 구멍 뚫은 여친
- "소중한 청춘 이렇게 버릴 수 없다"···코로나 걸리더라도 나가 놀겠다는 일부 20대들
- 양변기보다 더 위생적이라며 은근히 '마니아층' 확보하고 있는 공중화장실 '화변기'
- "갖고 있는 빚만 3천만원인데 술만 마시면 계산하는 버릇 때문에 미치겠습니다"
- "안 팔리면..." 화류계 19년 차 업소녀가 공개한 '돈' 맛들려 업소 못 빠져나온 단 말의 진실
- 75년 전 오늘(24일) 한국인 8천명 탄 배가 의문의 폭발로 바닷속에 '수장'됐다
- 남동생한테 '성추행'당한 여고생을 오열하게 만든 엄마의 충격적인 한마디
- "제 돈 빌려 간 친구가 카톡 '안읽씹' 하면서 인스타는 신나게 업데이트하네요"
- 몇 년 간 공짜 한우 먹은 친구한테 딱 한 번 '계산'하라고 했다가 '평점 테러' 당했습니다
- "성폭행 트라우마 때문에 성관계하기 무서운데 남친이 강제로 하려 했습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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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훈남 알바생에게 아이스크림 많이 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줬습니다. '그린라이트'인가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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