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장애아 낳았다고 이혼당한 엄마가 29년 뒤 기적을 만들었습니다
- 우리나라가 150년 전 세계 최초로 사용해 미군도 놀라게 한 '방탄조끼'의 정체
- 스스로 '아재'라는 05년생이 예비 중학생들에게 남긴 인생 조언
- 월세 한 달 밀리자 집주인이 '도어록 비밀번호'를 바꿔버려 집에서 쫓겨난 여성
- 요리 좋아하는 남친과 성관계하다 '청양고추' 화력을 몸으로 직접 경험한 여친의 후기
- 만취 여사친 모텔 데려갔다가 '강간범 누명' 쓴 청년이 공개한 '대화 녹음' 내용
- 학비 비싼 '자사고' 가려고 엄빠에게 돈 빌려 주식 몰빵한 '중3 주식천재' 근황
- 비 오는 날 손님이 남긴 리뷰 보고 집앞까지 찾아간 음식점 사장님
- "술김에 모르는 남자랑 잔 걸 들켰는데 남친이 너무 좋아요.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?"
- 결혼할 여친이 전남친과 동거했던 아파트에 신혼집을 준비한다면…(+여친 명의)
- 한국서 외면 받고 일본 건너가 8억짜리 명품 손목시계 만든 한국의 수공예 장인
- "우리 편안한 곳 갈래요?"…단둘이 있고 싶다는 썸녀를 데려간 의외의 장소
- "24살 여동생이 '불법체류자'인 파키스탄 남성과 결혼하겠다는데 허락해야 하나요?"
- "내년에 21학번 신입생 MT 하면, 설마 20학번들도 끼는 건가요?"
- "지각비 1천원씩 냈지만, 학교에 가던 그때가 그립습니다"
- "차에서 못 보던 스마트폰 발각되자 바닥에 던져 박살 낸 이 남자, 이유가 뭘까요?"
- '보이지 않고, 들리지도 않는' 시청각장애인이 친구와 함께 축구 경기를 직관하는 방법 (영상)
- 아기 길냥이 입양해 5분마다 사료 줘서 '뚱냥이'로 확대시킨 치매 할머니
- 서울대 다니는 금수저 병사 지적했다가 "그렇게 열심히 살아 월250 받는 군인 하냐" 소리 들은 중대장
- "시키는 것만 하기"...치매 앓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'일기장' 발견하고 펑펑 운 아들
- 편의점 알바하는 절친 이사했다는 소식에 마트 알바하는 친구의 깜짝 선물
- "서울대 나온 연봉 4천 남자 vs 지방대 출신 연봉 8천" 질문에 여성들의 압도적 대답
- 남동생 뒷통수 4대 먼저 세게 친뒤 뺨 한대 맞아 서럽다는 누나
- 폭등한 아파트 가격 덕분에(?) 보수 성향인 아버지와 20년 만에 화해한 '진보' 아들
- '첫 경험'이었는데 여친이 덜컥 임신해 지옥 경험을 앞둔 17살 소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