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일주일 만에 보물에서 쓰레기가 된 어느 배구팬의 이다영·송명근 '실착 유니폼'
- '소아성애' 때문에 스스로 정신과 찾아간 남성에게 의사가 극찬하며 한 말
- '철인7호' 치킨집 사장님이 2만원짜리 치킨 '무료'로 줬다가 받은 손편지
- "30살에 은퇴할 거다"···통장 잔고 19억원 인증한 28살 업소녀의 계획
- "어릴 때 학대해서 미안하다" 성인 된 딸이 자기 버릴까 봐 뒤늦게 사과한 엄마
- "오늘(16일)은 일제에 저항했던 윤동주 시인의 서거 76주기입니다"
- 중경외시 편입했는데 말할 때마다 전에 다닌 3년제 학교로 '디스'하는 친구
- 평생 기른 생머리 탈모로 상처받는 소아암 환자 위해 기부한 여학생
- 설 연휴 출근하는 아빠에게 '화'낸 게 미안했던 아들이 아빠에게 남겨준 돈까스 2조각
- "26kg 감량해 다이어트 성공한 후 너무 예뻐졌다며 절친에게 '손절'당했습니다"
- "맛집 데이트 하자는 여사친 위해 1시간 웨이팅 했는데 '썸남'을 데리고 왔습니다"
- "아빠에게 남친 소개해줬는데 첫만남부터 '술고문' 해서 차였습니다"
- "제가 모쏠이라는걸 알고 있던 여사친이 '콘돔 초콜릿'을 선물해줬습니다"
- "다 큰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엄마 따라 수유실에 들어와 저를 빤히 쳐다봤습니다"
- 결혼식날 '청바지+운동화' 복장으로 부케 받은 절친과 '손절' 고민하는 새신부
- 목말라 수도꼭지만 쳐다보던 강아지 외면 않고 '두 손' 모아 물 떠준 할아버지 (영상)
- "선별 진료소 13개월 근무, 더 이상 못 버텨 부서 이동합니다"...간호사 글에 '응원 댓글'이 폭발했다
- "미친 듯 먹어도 살 안 찌기 vs 밤 꼴딱 새워도 멀쩡하기"…딱 한 가지 능력만 가질 수 있다면?
- "계산하고 카드 돌려줄 때 눈웃음 치는 여자 알바생, 저한테 호감 있는 건가요?
- "남편이 중2 아들 1년 동안 괴롭혀온 가해 학생을 '피투성이' 되도록 팼습니다"
- "페미니즘에 심취한 누나가 엄마에게 '노브라'를 강요하고 있습니다"
- 설날 '급똥'으로 두 번이나 차 세운 여성에 '쌍욕' 날린 고속버스 기사…"너무하다vs이해된다"
- 정부가 아파트값 잡는대서 친구한테 팔았는데 저만 '벼락 거지'가 됐습니다
- 세뱃돈 100만원 받으면 가장 하고 싶은 게 뭐냐는 질문에 10·20세대가 한 대답
- '내주'라는 단어 못 알아들은 게 쪽팔려 후배에게 '고졸' 비하하는 메시지 보낸 선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