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맘에 쏙든 소개남의 애프터 신청, 감기 걸렸는데 나가야 할까? "무조건 나간다vs미룬다"
- 택배기사 남편 점심 도시락으로 '삶은 감자' 싸줬다가 부부싸움한 아내
- 버스 앞에서 교복 입고 당당하게 담배 피워놓고 경찰 부른 고딩들 '역관광'시킨 버스기사님
- 사고 당해 하반신 절단된 장애인 남편과 이혼하고 싶다는 20대 여성
- 해외유학 간 남친이 연락두절되자 홧김에 '남친 아버지'와 하룻밤 보낸 여대생
- '난독증' 극복하고 미친 연기력으로 할리우드 스타 된 여배우
- 짝사랑한 11년지기 남사친을 더 좋아하게 된 '짝남'의 고백 거절 문자
- 집 두 채인데 차 댈 곳 없자 열받아 '길목 주차'한 BMW 차주 "진상이다 vs 이해된다"
- "남사친에게 연락 끊이질 않던 여친, 알고 보니 '자기 누드 사진'으로 밀당 중이었습니다"
- 화장실 옆칸에 사람 있는지 보려 밑틈으로 휴대폰 넣었다가 '몰카범' 신고당한 여성
- "6.25 전쟁 참전한 할아버지가 받지 못한 '훈장'을 70년 만에 대신 찾아드렸습니다"
- "어제 오후 12시, 천안역 해장국집서 군인 4명 밥값 '몰래' 계산한 남성분을 찾습니다"
- 429년 전 오늘(8일), 이순신 장군은 '한산도 대첩'으로 나라를 구했다
- 130년 전 '조선의 인싸'였던 선글라스 낀 부산 사또의 세상 '힙'한 패션
- 점심시간에 10분 늦게 들어와 양치했다가 사장에게 혼나자 '갑질' 신고한 여대생 인턴 2명
- 주문한 '뜨아+아아' 나오면 김 모락모락 피어나는 거 보고도 "어떤게 뜨아야?" 묻는 아재들
- 과태료 물테니 집합금지 어기고 카페서 '학원 수업' 해달라 떼쓰는 진상 학부모들
- 8년전, 일진에게 '학폭' 당하는 친구 구해준 남성이 매년 받는 카톡 문자
- 코로나 확진 지원금 100만원, 가족들 안주고 여친 '쌍수' 비용으로 주겠다는 아들
- "힘들게 당첨된 임대 아파트 옆집에 '무당'이 살고 있습니다"
- "아들이 미용실에서 뛰다가 가위 고장냈는데 200만원 배상 해야 할까요?"
- 망한 '대한제국 황실'이 광복할 때까지 가지고 있던 재산의 현재 가치
- 엘리베이터에서 주운 '만원 한장' 주인 찾아주려 '안내문' 써붙인 어린이
- "가성비에 집착해 '업소용 대용량 제품'만 사는 남친과 결혼해도 괜찮을까요?"
- 흙수저 누리꾼이 '한강'에서 일주일치 식량 주웠다며 자랑한 음식 수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