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군대에서 난생 처음으로 '엄마' 불러봤다는 취사병의 마음 찡한 사연
- "물 마시지 말라"는 말년 병장의 가혹행위에 32시간 버티다 몰래 '변기 물' 마셨던 군인
- "새로산 플립3 추석날 사촌동생한테 빌려줬다가 몇분만에 나락가버렸습니다"
- 28살에 '고독사'한 여성의 침대 머리맡에 놓여있던 '액자' (영상)
- "난 구찌 반지 끼는데 넌ㅋㅋ"...명품에 미쳐 보세 쓰는 친구 무시하는 '금수저 병' 말기 여고생
- 22살 딸을 먼저 '하늘나라' 떠나 보낸 엄마가 보내는 명절은 이렇다
- 신혼집에 20살 사촌동생 군대 가기 전까지 하숙생으로 받겠다는 남편
- 추석 날 "왜 안 오냐"며 우리 엄마만 전 부치고 일한다 난리 친 10살짜리 조카의 '항의 전화'
- 집안 배경 없이 사랑하려고 재력 숨긴 커플...남자는 람보르기니, 여자는 벤틀리 타는 재벌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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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가난 때문에 대학 포기한 아들이 알바비 '100만원'만 책상에 두고 입대했습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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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백신 맞고 '뽀로로 밴드' 붙여달라는 어른들 늘자 병원이 급히 써붙인 안내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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