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친구 엄마에게 '러블리즈 서지수' 닮았다며 개인톡 보낸 친구
- "일년에 3번 보는 여사친이 크리스마스이브날 우리 집에서 '넷플릭스' 보잡니다"
- 썸탄지 3일만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120만원짜리 '고야드 클러치백' 사달라는 썸녀
- "살상무기에 대한 거부감"...이순신 장군의 2m짜리 장검이 국보가 아닌 이유 (영상)
- "결혼 안한 친오빠 부모님하고 산다니까 남친 엄마가 '사회 부적응자' 취급했습니다"
- 편의점 들어오자마자 소주 꺼내 '원샷'한 뒤에 계산하고 나간 '병나발 빌런'
- 조선인 최초 '일어+중국어+필리핀어' 3개 국어 마스터해 조선왕조실록에 이름 올린 생선 장수
- 두번째 만남서 소개팅녀에게 10만원짜리 크리스마스 선물 주면 "호구다 vs 호감 표시다"
- 크리스마스 데이트 계획 중인 여친에게 '동창 모임 간다'고 선언한 남친
- 중학생 딸 몰카 찍은 범인이 '짝꿍' 남학생이라는데, 말해줘야 할까요?
- 택배 받은 가정집 찾아가 "빨리 뜯고 빈 박스 달라" 요구하는 폐지 할머니
- 새벽에 롤 하다가 너무 흥분해 소리 지른 남성이 옆집 자취녀에게 받은 쪽지
- 공부하느라 힘든 고3 자녀 위해 엄마가 1년간 차려준 으리으리한 밥상 수준 (사진)
- 집에서 바람 피우다 들킨 아내가 이혼하자는 남편에게 뻔뻔하게 한 말
- 코인 폭망한 친구에게 자기는 벌었다고 '염장샷' 계속 보내며 배 아프냐 조롱하는 친구
- "절친이 애인 새우 까주기 vs 애인이 절친 새우 까주기"...한 상황만 골라야 한다면?
- 백신 맞으면 피자 사준다 약속한 엄마가 맘대로 치킨만 시켜서 울분 폭발한 딸
- 8개월 만났는데 여친 전화번호 못외우는 남친..."서운하다 vs 요즘 누가 전번 외우냐"
- "2만원짜리 물건 30% 깎아준다는데 얼마 빼주는지 계산 못하면 무식한 건가요?"
- 결혼 후에도 10년된 여사친 생일마다 단둘이 저녁 먹고 오는 남편
- "2년 사귄 여친이 5천만원 빌려달래서 '차용증' 써달라고 했는데, 제가 너무한 건가요?"
- 고3 딸이 '한국외대' 합격하자 엄마가 보낸 감동적인 축하 문자
- 아이폰 유저들이 엄마 앞에서 갑자기 '불효자식'(?)이 되는 순간
- 딸이 고려대 합격했는데 돈 없다며 집에서 가까운 경북대 가라는 엄마
- 손님들 주문 밀렸는데 자기들끼리 노닥거리며 썸 타는 카페 알바생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