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살 여친과 모텔서 하룻밤 보낸 남성이 다음날 여친 아빠에게 들은 말
- 채팅 앱으로 만난 브라질 여친 만나기 위해 '유서' 써놓고 떠난 남성의 근황
- "남친은 왜 제가 코를 곤다고 거짓말을 하는 걸까요?" 고민글에 달린 오싹한 누리꾼 댓글
- "러시아-유럽 3차 세계대전 발발"...100년 전 코로나 맞춘 예언가가 내놓은 소름 돋는 예언
- "매번 메뉴 혼자 2개씩 더 주문해 먹는 애인과 '반반 더치페이' 억울해요"
- 띠부씰 뭐 들었나 보려고 '포켓몬빵' 꼬집어 훼손하는 어른이들 늘자 편의점 점주가 붙인 호소문
- 미혼남녀 47.5% 몰표 받은 '썸 단계' 이성과 가능한 스킨십 수준
- 포켓몬 스티커만 갖고 빵은 버리는 어른이들 때문에 강제로 빵 배급받고 있는 편의점 사장님
- 남친 친구가 '외대' 다닌다고 하자 '학벌' 딸린다며 소개팅 주선 취소한 여자친구
- "대학교 입학 일주일 앞둔 20살 딸이 임신했다며 아이를 낳겠답니다"
- "전여친이 '앱'에 등록된 제 신용카드로 '호텔 결제'해 문자가 날아왔습니다"
- 나치 때문에 9살 때 헤어져 포기하지 않고 서로 찾은 끝에 82년 만에 재회한 절친 할머니들
- '띠부띠부씰' 갖고 싶어 새로 나온 '포켓몬빵' 산 포켓몬 덕후의 리얼 후기
- 부산 기차여행 갈 때 '계란+콜라'로 90년대생 라떼들 유혹했던 '간식 카트'
- 직장서 해고당한 남편이 '통닭' 사들고 일찍 퇴근하자 '촉' 좋은 아내가 보인 반응
- 10년차 직원이 사생활 간섭하는 사장의 진상짓 꾹 참고 회사 다니는 감동적 이유
- 재수하는 딸과 상의 없이 늦둥이 동생 낳은 부모님..."배려없다 vs 딸이 예민"
- 아반떼 타고 온 '향수빌런' 여성에게 당근마켓 판매자가 당한 모욕 수준
- '층간소음' 항의하러 쫓아간 아랫집 아재 '무장 해제' 시킨 그림 편지
- "남친 사귀려 가입한 데이트 어플서 '여친' 구하고 있는 절친의 남친을 발견했습니다"
- "노래방도우미 하면서 사채 썼다가 '나체 사진'으로 협박 받고 있습니다"
- "결혼 앞두고 '범죄 조회' 했는데 여친의 '성매매' 이력이 남아있었습니다"
- '안락사'로 눈 감기 직전 지인과 덤덤하게 작별 인사 나누는 여성 (영상)
- "성형수술+다이어트 다 한 저보다 더 예쁜 '자연미인' 친구와 손절하고 싶어요"
- 알바생 딸 대신 자기가 50만원씩 내며 '청년희망적금' 들겠다는 엄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