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견례날 처음 만난 남친 엄마가 매주 제 알몸을 보고 때 밀어주던 목욕탕 '때밀이 아주머니'였습니다
- 자대 전입 오자마자 생활관서 다리 꼬고 책 읽은 이등병에게 말년 병장이 한 말
- 세차 요금 2천원 결제하면서 십원짜리 동전 5개 낸 운전자 "개념 없다 vs 뭐가 문제"
- '커플타투' 해달라는 남편 요구에 아내가 이혼 고민하게 된 진짜 이유
- '싸가지' 없는데 일 잘하는 동료 vs 착한데 일 못하는 동료...직장인들 선택 한쪽으로 쏠린 이유
- 결혼식장에서 점심 메뉴로 뭐가 더 좋은가요?..."뷔페 vs 갈비탕 한 상"
- 10년 사귄 여친과 헤어지면서 그동안 해준거 갚으라며 '1천만원' 토해내라 한 남성
- 성욕 왕성해 군인 남친 휴가 때마다 하루에 '11번'씩 요구하는 20대 여친
- "중대장이 제 여사친 맘에 든다며 멋대로 폰 뒤져 번호를 가져갔습니다"
- "걸릴 거면 일찍 걸리지"...지원금 축소된 다음 코로나 걸렸다고 욕한 아내
- "턱+눈+광대밖에 안했는데 예비신랑한테 성형사실 말해야 하나요?"
- "키 150cm대 아빠가 상견례 날 '깔창' 끼고 왔으면 좋겠습니다"
- 치매 엄마 돌보려 취업 포기하고 배달 라이더하는 청년이 항상 가슴에 넣고 다니는 쪽지
- "손가락 하나도 움직이지마"라는 말에 5년째 집안일 안 하는 아내와 이혼 고민 중인 남성
- "주말 낀 공휴일만 5일"...4분의 1 지난 2022년의 남은 공휴일 상황
- "투병 중인 남편 친구와 '하룻밤' 보냈는데 5400만원이 든 현금카드를 받았어요"
- 로또 1등 당첨돼 100억 받는다면 "가족에게 알린다 vs 비밀로 한다"
- 첫경험은 사랑하는 여자와 하겠다던 '모쏠남'이 성매매 업소에 갔다가 벌어진 일
- 성관계한 뒤 콘돔도 '더치페이'하자면서 여친에 1500원 요구한 남성
- "남친 소개해주는 자리에 쇄골라인 노출된 U넥 입고 온 친구 너무한 거 아닌가요"
- 성관계 장면 촬영하다 사망한 여배우의 마지막 영상을 '추모작'으로 판매한 일본 AV 제작사
- 가슴확대 수술 결사반대하던 남편이 수술한 아내 허락받고 올린 '너무 솔직한 후기'
- "영국과 월드컵 같은 조"...중국인이 전 세계 축구 지배한 '중국 나이키' 광고
- '고양이 알레르기' 5단계인데 고양이 키우는 시부모님 때문에 죽을 뻔 했습니다
- "5년 넘게 연애한 예비신랑이 결혼할 때까지 '탈모'를 숨겼습니다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