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전자 바닥인 줄 알고 아내 졸라서 2000만원 몰빵했던 남편의 근황
- "월급으로 아내 '학자금 대출' 갚아줬는데 게이밍 의자 하나 샀다고 욕먹었습니다"
- 논산서 3~4월에 훈련받았던 예비군들이 평생 잊지 못하는 '딸기 고문'의 추억
- 친구 장례식 가느라 조별 과제 잠수 탄 조원 "이해해야 vs 카톡은 남겼어야"
- 공병 모아온 할머니에게 박카스 대접했던 편의점 알바생이 받은 뜻밖의 선물
- 카페서 혼자 공부한다던 여친이 '전남친'과 있었습니다..."용서한다vs헤어진다"
- "밥먹을 때 김치 국물에 씻어먹고 그 국물까지 다 마시는 신입사원, 지적하면 꼰대일까요?"
- 교환학생 신청서 속 '당신은 처녀입니까?' 질문 보고 성매매 범죄 조직 눈치 챈 엄마의 촉
- "2년 동안 행시 준비 중인데 여친이 결혼하고 뒷바라지할 테니 자기 아파트로 들어와 살라고 합니다"
- "자기가 패피라 착각해 옷부심 부리는 남친이 요즘 시스루까지 손대서 데이트 못하겠어요"
- 여친 엉덩이 팔꿈치로 마사지하는 '헬스 PT' 그만두라는 남친
- 의대 자퇴하고 백화점서 알바하다 명품 브랜드 '아르마니' 만든 조르지오 아르마니
- "장거리 커플입니다. 여친 놀래켜주려 자취방 갔다가 성관계 장면 3초 직관했습니다"
- "너무 예뻐 보여 찍어둔 '대변 사진' 썸남에게 실수로 보여줬습니다"
- 마트 바닥에 대변 흩뿌린 노인 보고도 쿨하게 웃으며 직접 청소한 '대인배' 사장님
- 85세 나이에도 데이트 앱에 당당하게 사진 올려 '손자뻘' 남친과 연애하는 할머니
- 집 근처서 시신 발견된 후 인터뷰서 깜짝 놀란 척 한 이웃 주민, 알고보니 '진범'이었다 (영상)
- "어린 시절 절 학대한 삼촌이 낳은 6살 아이에게 똑같이 복수하고 싶어요"
- 손 새까매지도록 '막노동'하며 번 돈 아껴 아내에게 '금팔찌' 선물한 남편
- 12살부터 유튜브 시작해 20살에 부모님께 '꿈의 집' 선물한 340만 유튜버 (영상)
- 여친 자취방서 사랑 나누다 여친부모님께 딱걸린 남성이 식사 자리 끌려가 들은 말
- 더러운 신발로 들어가면 알바생 힘들게 청소할까 봐 '맨발'로 편의점 들어온 배려甲 손님
- "썸녀에게 사귀기 전에 '성병 검사' 받으라고 말해도 될까요?"
- 삭발 두려워 머뭇거리는 암 환자 위해 자기 머리 민 여의사 (영상)
- 여학생들 위해 사비 털어 '생리대 기부'하는 선생님 집 앞에 쌓이고 있는 의문의 택배 상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