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영화 '범죄도시' 제작진이 차마 카메라에 담을 수 없었던 조선족 조폭 강력사건 수준
- 90년생들 어린시절 학교 앞 문방구에서 매일 먹던 300원짜리 '닭강정'의 실체
- 코스트코에 깜박 놓고 온 1만원짜리 '탄산수 한박스'...가져간 사람 "신고한다 vs 넘어간다"
- 자전거 충돌할까 걱정돼 클락션 눌렀다가 '보복운전' 당한 운전자 (영상)
- 4년제 간호학과 간 친구가 지방대 미용학과 갔다고 무시하자 '참교육'한 여대생
- 친언니 '프라다' 가방 빌려서 첫출근 했는데 "돈 많은데 일 왜하냐"며 선배들에게 욕먹은 신입
- 친구가 90분 코스 쏜다면 '마사지' vs '뷔페' 둘 중 뭘 할 건가요?
- "할머니는 천사 같아"...어버이날 맞아 딸이 그린 할머니 그림 보고 엄마가 등짝 스매싱 날린(?) 이유
- 음식점 아기용 테이블에 '스티커' 범벅..."손님 대신 알바생이 다 뗐다"
- 엇그제 임관한 신임 소위가 군생활 30년한 주임원사에게 반말로 한 말
- 절친이 보낸 카톡 한달간 '안읽씹' 했다가 차단 당한 여성..."과하다 vs 당할만 해"
- 애인이 갑자기 '사랑하는 사람 생겼다'며 이별 위자료 3천만원 주고 도망치면 "돈 받는다vs안 받아"
- 햄버거 포장 주문 후 매장에 앉아 있는 게 진상인가요?..."당연한 권리vs매너 없어"
- 차 안에 '장애인 차량증' 있다며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한 '람보르기니' 커플
- "주차공간 없어서 '이중주차' 했는데 누군가 차를 발로 밀어버렸습니다"
- 던파 '전투력' 보고 커뮤에 질문해 남편의 '300만원 현질' 알아낸 명탐정 아내
- 죽어가는 야생 악어 정성껏 돌봐줘 인생 역전한 악어 집사
- "서로 '비혼주의'인 걸 알고 만난 여친이 자꾸 결혼 신호를 보냅니다"
- 혼인신고했는데 공무원이 '축하' 안해줘 서운하다는 신혼부부의 하소연
- 한밤중 임신부가 택시 타려 하자 "양수 터지면 청소 힘들다"며 탑승 거부한 택시기사들
- 짝사랑하던 누나의 동생이었던 여사친 헷갈리게 만든 남자의 '고구마 카톡'
- 장학사 선생님이 비 맞고 집에 가는 고등학생 보고 집까지 우산 씌워준 이유
- 전신에 화상 입은 여친이 헤어질 생각하자 오히려 간호 하겠다며 옆에 남은 남친
- 바나나우유 발주 실수해 400개나 받은 편의점 사장이 '폐기' 찍고 차에 실은 뒤 한 일
- "네가 배 속에 있을 때"...엄마가 만삭 임신부 그리자 신발 벗고 배에 쏙 들어간 아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