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남친이 프러포즈하면서 티파니 반지 빼놓고 샤넬백만 선물해 결혼 고민하는 여성
- 대화하다 보면 어느새 말 뺏어가 같이 놀기 최악이라는 '나도 그런데' 빌런들
- 정치에 과몰입(?)한 남친이 데이트 소원쪽지에 적은 세 가지 소원
- 얼굴 뒤덮은 거대 종양 때문에 버려진 아기 입양해 전 재산 쏟아부어 '새 인생' 선물한 부부 (사진 9장)
- "이등병 후임이 '얍'이라고 대답해"...한 선임병이 폭로한 요즘 군대 군기 수준
- 700만원 빌려 간 전남친이 '카톡·전화' 싹 다 차단해 못 돌려받은 여성의 고민글
- 롤(LoL) 고인물 '서울대'생이 게임 9년 차에 깨달은 인생의 12가지 법칙
- "우리 가족 밥 먹을 때 개인 '밥그릇·숟가락·물컵' 쓰는데...유난 떠는 건가요?"
- 음식 맛있는데 주인이 불친절하다면 "그래도 다닌다 vs 다른 곳 찾는다"
- "아내한테 경제권 맡겼더니 몰래 주식해 4억 빚 생겼다며 장기 팔아 갚아 달랍니다"
- 월 300만원 버는 아들이 데려온 예비며느리 230만원 버는 '카페 매니저'라니까 반대한 엄마
- 헤어졌는데 커플링 안 버리고 패션반지로 계속 끼는 전여친이 불편한 남성..."무슨 상관 vs 찝찝하다"
- 밥 먼저 먹고 일어나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란 아내의 사연에 누리꾼들이 남긴 조언
- 천안함 모자 쓰고 토스트 가게에 간 청년에게 사장님이 한 행동
- "7년 사귄 여친에게 프러포즈 하려고 준비했는데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"
- "7년 사귀고 헤어진 전여친이 결혼한다는데 상대방이 10년 만난 남친이랍니다"
- "전 여친 엄마가 저 때문에 딸이 시집 못 가고 있으니 보상금 1억 내놓으라고 합니다"
- "무뇌아 낙태 거부하고 출산했던 아내가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"
- 남사친 성격 유연하다 칭찬하자 "언니가 만져봤냐" 급발진한 여자친구
- "새언니가 성폭행 당해 극단적 선택 시도한 동창이었는데, 오빠한테 알려야 할까요?"
- "박혁거세가 하늘 훨훨 날아다니는 '새'라고 우겼다가 망신 당했습니다"
- 여친 메신저 몰래 훔쳐보다 알게 된 불륜 사실..."아는 척한다 VS 모른 척한다"
- 복권 사면 잔소리하는 아내 때문에 '담뱃값' 모아 몰래 연금복권 샀다가 1등 당첨된 남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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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옆에 스타벅스 들어왔는데도 장사 잘 된다는 카페 사장님이 말한 '훈남 알바'의 중요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