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딸에게 '교촌 오리지널' 기프티콘 보낸 아빠가 황급히 '주문 취소'했던 황당한 이유
- 결혼 6년 동안 싸울 때마다 '이혼 드립' 200번 친 아내가 201번째 남편한테 들은 대답
- 리터당 2천원 넘는 '기름값' 부담된다는 남친과 대판 싸운 여성이 공개한 카톡 대화
- "여친이 친구들과 '워터밤 페스티벌' 가겠다는데 허락해줘도 괜찮을까요"
- 지하철 열차에 커피 쏟아놓고 승객들이 청소 안 도와줬다며 하소연한 직장인
- "20살 조카가 몰래 집에 들어와 '고급 양주' 먹어 남편이 훈육했는데 친언니가 연 끊자고 합니다"
- 경상도 분식집에만 가면 신라면 대신 '안성탕면'이 나오는 이유
- 남친 자취방 놀러 갔는데 '다이소' 물건 가득해 정떨어진다는 여초카페 회원
- "돈 잘 번다고 자랑한 썸남이 지갑·카드 없이 데이트에 달랑 '만 원' 한 장만 들고 나옵니다"
- 자기도 '싸이 흠뻑쇼·워터파크' 갔다 왔으면서 친구가 간다 하자 지적한 여초 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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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가면 헤어질 생각해"...12년 사귀었던 전여친 장례식 못 가게 막는 여자친구
- 술 마시던 남사친이 '오늘 예쁜데?'라며 머리 넘겨주면 "설렌다vs토 나와"
- 가족 넷인데 부모님이 매번 치킨 한마리만 시켜줘 부족하다는 고등학생에 누리꾼들이 보인 반응
- '다리 절단'한 아빠 보고 놀라 눈물 흘리면서도 "이제 내가 아빠 발이 되어줄게" 약속한 딸
- 먹고 살려 길에서 '꽃' 파는 엄마 힘들까 봐 일 끝날 때까지 얌전히 기다리는 아기
- "국밥집 아줌마가 여자들은 다 안먹고 남긴다며 묻지도 않고 양 적은 국밥을 줬습니다"
- "스벅에서 '자허블' 달랬다가 직원한테 제대로 말하라 훈계질 당했습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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