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92년생이면 한창 잘 팔릴 때"...썸남의 '매물' 취급 발언에 충격받은 30대 여성
-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했다가 '신고' 당했다며 주차구역 통째로 막아버린 '주차 빌런'
- "엄마가 세상을 떠난 후 아빠가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종일 휴대폰 속 엄마 사진만 보고 있어요" (영상)
- "엄마 죽어버리고 새엄마랑 살고 싶다"...5살 아들 말에 모성애 싹 사라졌다는 엄마
- 결혼 상대로 조건 좋은 소개팅남이 키 172cm라 마음에 걸린다는 30대 여성
- "남친이 밥 먹을 때마다 돈 낸다고 수저·그릇 세팅 저한테 떠넘기는데 참아야 하나요?"
- 잘못 배달 온 커피, 가게 사장이 그냥 마시래서 먹었더니 라이더가 돌아와 한 말
- 30대에 접어든 '아재'가 20대 동생들에게 경고하는 남자가 '노화'하는 과정
- "용접공으로 일하다 사고로 '얼굴 화상' 입은 아빠가 결혼식 '혼주석'에 안 앉겠답니다"
- 여직원이 야근한다 하고 바람피우는 유부녀 직장 동료 '퇴근시간'을 그 남편에게 알려주자 벌어진 일
- '출산' 후 남편에게 선물 주고싶다는 아내 글에 아재들이 대동단결해 추천한 '최고의 선물'
- 평생 스테이크 한 번도 못 먹어본 엄마가 수육처럼 만들어둔 거 보고 오열한 딸
- "반 1등 하면 200만원짜리 게임기 사달라더니 정말 1등한 아들...진짜 사줘야 할까요?"
- 모텔비 아깝다고 샴푸·린스 변기에 쏟아버리고 오는 남친, 헤어져야 할까요?
- "아내가 단둘이 1박2일 여행 갔던 남사친과 결혼 후에도 연락합니다"
- "대학교에서 복수전공한 걸 남친에게 얘기 안 했다가 '사기꾼'이라며 차였습니다"
- "잘 치워봐 편돌아"...편의점에서 라면 먹은 학생들이 쓰레기 그대로 두고 가며 남긴 메시지
- "화장품·패션 따라하던 친구가 이제는 '카톡 말투'까지 똑같이 따라합니다"
- 같이 마스크 벗고 가는데 '못생겼다'고 생각한 친구만 번호 3번 따여서 오열한 여성
- '잘생긴 남편'이 차 문도 열어주고 '생활비 100%' 부담해 행복하단 여성의 글에 여초회원들 반응
- 에어컨 '껐다 켰다' 기싸움 시작된 살벌한 독서실 '냉방 온도 전쟁'
- "아이들 서 있으면 출발 안해"...젊은 이들에게 자리 양보 부탁하고 '민원'받은 버스기사
- 직원 책상 위에 놓인 '개 사료'를 과자로 착각해 훔쳐먹은 사장
- 22년간 배에서만 살아 땅에 올라오면 '육지 멀미' 때문에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할아버지 (영상)
- "지하철 남녀 칸 분리해 주세요" 글 등장...찬성VS반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