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아내가 게임서 만난 '불륜남'과 한달 동안 3천만원을 '현질'했습니다"
- "남친이랑 호텔서 찍은 '침대 셀카'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친구들 이해 안돼요"
- "룸메가 잠잘 때 제 귀에 악마어를 속삭여요"...여대생 호소에 사람들이 '병원' 가라 재촉한 이유
- 딸이 직접 뜬 '니트 크롭탑' 직접 입고 틱톡 영상 찍어 '완판' 시켜준 아빠
- 취업한 딸한테 '100만원' 빌려 달랬다가 "OOO이야?"란 말 듣고 오열한 엄마
- '썸' 타던 여사친에게 좋아하는 "여자 생겼다"며 데이트 조언 구한 남자의 달달한 프러포즈
- "친동생의 예비신부가 알고 보니 제 전 여자친구였습니다"
- "20년 전 저를 입양 보냈던 친엄마가 알고 보니 직장 동료였습니다"
- '아싸' 친구 엄마 장례식에 방문한 조문객이 '인맥 관리'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유
- 동료에게 '출신 대학' 물었다가 면박당한 알바생..."무례했다 vs 물어볼 수도 있지"
- 딱 '중간 등수'인 중3 학생의 진학 고민..."꼴지 하더라도 인문계 vs 상위권 가능한 실업계"
- 한우 먹으러 가면 '고깃집 모든 직원'에게 팁 돌린다는 이재용 부회장
- '전 여친' 이름으로 해놓은 온라인 사이트 비번 안 바꾸는 남친과 이별 고민하는 여성
- 먼저 시비 걸더니 '만두귀 인증샷' 보여주자 줄행랑친 '당근마켓 중년일진'
- 2년 사귄 여친이 성폭행으로 고소...경찰서 가서 '카톡' 보여주자 담당 형사가 보인 반응
- 통장에 31000원 남은 청년은 '수해현장' 지원 나온 군인들을 보자 이렇게 행동했다
- 12년 전 '반값통닭' 때문에 영세상권 침해 보고하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보인 반응
- 유효기간 얼마 안 남은 기프티콘 선물했다고 차단한 여성..."이해된다 vs 차단은 심했다"
- 6명에게 새삶 선물하고 세상떠난 아들 방에서 '장기기증' 질문에 답글 달아주는 '지식인' 아빠
- "일반 생수보다 2~3배 비싼 '삼다수'만 사 먹는 여자친구, 결혼해도 될까요?"
- 썸타는 회사 여직원에게 '종합비타민' 받고 70만원짜리 디올 지갑 선물한 남성
- "SNS에서 확인하세요"...인스타 감성 공지 띄운 백화점의 한 팝업스토어
- "집에서 알몸 운동했는데, 앞집 여자가 성희롱으로 신고했습니다"
- 꿈에서 돌아가신 할머니 만난 다음날 등산 갔다가 '산삼 다섯 뿌리' 횡재한 할아버지
- 세계인이 감탄했다...폭우에 도로 잠기자 한국인들이 뛰어나와 한 행동 (영상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