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남친이 첫 여행가서 첫 관계를 모텔에서 하려고 하자 여자친구가 보인 반응
- "취업했는데 회사에서 200만 원짜리 컴퓨터 사 오랍니다"...회사가 문제 vs 딸을 의심해야
- 대학 졸업한 취업자들, 월급 평균 OOO만 원 받는다
- 경차 타는 절친이 '디올·고야드' 가방 들고 다니자 "짭 같다" 훈수 두는 여성
- 의사가 뱃속 아기 죽었다고 오진했는데도 '아기 숨결'을 느낀 엄마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
- 아바타2 1인당 5만원짜리 '침대 상영관'에 누워서 보자는 여친..."오히려 좋아 vs 부담돼"
- 임신한 아내에게 '애 뱄다'고 말하는 남편..."아내가 예민 vs 남편이 무개념"
- 술값 6만원 'N분의 1'하는데 1만원 더 낸다는 친구 "4만원 내야 vs 3만 5천원이 맞아"
- 이력서에 '셀카 사진' 올린 면접자들한테 '이유' 물어봤다가 '젊은 꼰대' 취급받았습니다
- "코엑스로 아바타2 보러 갔는데 관객 한 명이 초장에 회 떠먹었습니다"
- 가슴 전문 성형외과 의사가 올린 부작용 영상에 남자와 여자의 심각한 온도차
- '비밀연애' 하는 줄 모르고 엄마가 '선자리' 잡아서 고민 중인 여성의 3가지 옵션
- 월급 '세후 400 이하'는 오마카세 금지하자는 블라인드글 올린 이의 직업 (+정체)
- 비싼 등록금 때문에 명문대 포기하려했던 유명 방송인에게 도착한 '장학금'의 정체 (영상)
- 월 260 벌어서 배달음식에 70만원 쓰다가 남친한테 차인 여자의 한달 지출내역
- 결제 하기 전 미리 커피 만들어놓고 '주문취소'하자 손님 '진상' 취급한 카페
- 대기업 다니는 친구가 성과급 자랑해 '읽씹'하고 손절 고민 중인 친구의 직업
- 크리스마스 선물로 '12만 2,500원' 계좌이체 해준 남친..."성의없어vs오히려 좋아"
- 폭설 쏟아져 차 진입 불가인데도 '물건배송' 늦는다고 항의 받는 쿠팽맨들 (ft. 블라인드)
- 크리스마스이브날 '대구 출장길'에 모텔 갔는데...'방음' 안돼서 한숨도 못잤습니다
- 또래보다 왜소한 손자 메시 축구장에 데려간 할머니...이 '한 마디'로 코치를 설득했다
- "양념감자는 '케첩' 안준다는 롯데리아 알바, 참교육했다" 자랑했다가 역풍맞는 글
- "아내가 북한산 간다고 말했는데, 알고 보니 제주도 가서 애인과 놀고 있었습니다"
- 1억 모은 절친이 축의금 15만원 줬는데, 의절해야 할까요?..."서운하다vs거지냐"
- '전장연' 시위 때문에 회사 첫출근 지각해, '당일 해고' 당한 신입사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