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"빵 사 온 날엔 그짓한 거네...아내가 빵집 사장과 'XX영상' 주고받으며 불륜을 저질렀습니다"
- 썸녀가 아버지 '수술비' 모자란다고 1000만원 빌려달라는데 믿어도 될까요?
- 전남친 어떻게 사는지 너무 궁금해 밤잠 설치는 유부녀의 고민..."연락 해볼까요?"
- 게임에서 맨날 보던 절친이 이틀간 접속 안 하자 신고한 길드원들...집 안에서 발견된 충격적인 일
- 중소기업 입사한 신입사원이 출근 하루만에 '퇴사' 결심하게 된 직장 선배의 농담 한마디
- 34살 후배 직원 볼 때마다 "기형아 낳을거다"며 저주 퍼붓는 워킹맘 상사
- 공대 출신 삼성전자 '퐁퐁남'과 결혼했다는 여성이 어깨에 힘주며 올린 자랑글
- 한달 사귄 남친에게 '롤 티어' 상위 0.1%라고 고백했다가 이별 통보받은 넷마블 20대 여직원
- "이게 그렇게 잘못한 거냐?"...BBQ 황올 2마리 시켰다가 10분 만에 취소한 여성이 올린 글
- 군인 남친 몰래 남자 선배들과 술 마시고 '쓰리섬' 즐긴 여대생의 최후
- 82세로 사망할 때까지 '여자' 단 한 번도 못 봤다는 비운의(?) 남성
- "매일 여캠만 보는 30살 백수 시동생이 6살 딸에게 '제로투'를 춰보라고 시켰습니다"
- 한국인 부부 사이에서 '금발에 파란 눈' 아이 태어나자 멘붕 온 산부인과 의사
- 다리 잃은 아들 생각에 잠 못이루는 엄마 위해 의족 달고 '서프라이즈' 이벤트 한 사이클 덕후
- 닭꼬치·차슈덮밥 나오는데...'무한리필'로 먹는 요즘 Z세대 해군 식단 클래스
- 공무원 남친과 결혼하면 자식에게 가난 되물림한다며 이별 택한 간호사..."공감된다 vs 눈만 높다"
- 불륜 저지른 21살 연하 아내 폭행한 아들에게 나이 드신 어머니는 소리치며 '이렇게' 말했다
- 일 못하는 공무원 후배를 '세금' 내는 시민들 앞에서 대놓고 망신 준 선배
- 전 세계에서 한국 화폐에만 없다는 '이것', 결국 국민 청원까지 등장 (영상)
- '현모양처'가 꿈인 아내가 매일 상다리 휘어지는 밥상 차려준 진짜 이유
- 1년 만난 '사랑꾼 남친'이 너무 못생겼는데도 여자가 이별하지 못하는 이유
- 남자 5명, 여자 1명 송년회 했는데 남자들끼리 계산하자는 친구의 '여미새' 인증 카톡
- 속사정 알고나면 남자들도 이해된다는 시어머니 간병 거절한 며느리의 사연
- 결혼할 때 남편이 마련해 온 아파트, 이혼하면 '재산 분할' 되나요?
- 얼음물에 뛰어들어 익사 직전 사람 구조했는데 '문신+염색' 때문에 악플 세례 받은 남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