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키 크는 수술 받고 8cm 훌쩍 커진 남성이 '오리'라고 놀림 받는 사연
- "큰일 당했을 때 이렇게만 하세요"...미리 알아두면 당황할 일 없는 '장례 절차' 3가지
- "신라호텔서 결혼식 했는데 남친까지 데려온 친구가 축의금 10만원 내고 밥 먹고 갔습니다"
- 당근마켓으로 '잘생긴 남자' 만나 데이트한 여성의 헌팅 후기
- "자연임신하고 싶은데..." 85세 할아버지와 결혼해 임신 꿈꾸는 24살 여성의 고민
- 설날 아이 데려와 밥 먹고 '8만원 먹튀'한 부모...식당 주인 "아이 상처 받을까 걱정돼"
- "해산물 못먹는 제가 만두 사갔는데 '새우만두' 안 사왔다고 화낸 여친, 제가 잘못한 건가요?"
- 식당에서 '혼밥'하는 군인 보고 만두 시켜준 뒤 밥값까지 계산하고 떠난 '쏘스윗' 의사선생님
- 에스컬레이터 탈 때마다 뒤에서 '엉덩이' 만지는 남친...데이트 후 여자친구가 갑자기 '잠수'탄 이유
- "엄친아인데 하객 없던 남편, 알고 보니 애 딸린 이혼남이었습니다"
- "임신한 딩크족 친구가 자기 아이를 제 집에서 '공동육아'하자네요"
- '포경수술' 두려워 가출했던 13살 소년, 25년 만에 엄마 품으로
- "이상형한테 고백받았습니다...4년 사귄 남친 좋은 사람이지만, 흔들립니다"
-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가 '동성 연애' 소문에 뒤늦게 꺼내놓은 진심 (영상)
- 북유럽의 백인 남성과 결혼한 어느 한국 여성이 '국제결혼' 말리는 이유
- 직장 잃은 여친이 생활비 100만원 빌려달라니까 잠수탄 남친..."노매너다 vs 여자가 정뚝떨"
- 자기 왕따시키던 학폭 가해자 선배 극혐하던 여고생, 어느 날 '이 모습' 보고 결혼까지 결심했다
- "아내가 제 여동생이랑 술 마시러 나가더니 바람을 피우고 왔습니다"
- "다정하지만 '탈모'있는 8살 연상 남친과 결혼해도 괜찮을까요?"
- 회사 직원이 이직하려는 거 알고 인사평가 '최하점' 주겠다는 팀장
- '쌈장 vs 소금 vs 초고추장 vs 초간장'... 순대 소스 논쟁 종결할 역사적 '근거' 발견됐다
- 한 달 사귄 남친 더 중요하다며 약속 깨는 7년 절친..."이해해 줄 수 있다" VS "손절각"
- 의자에 '소변' 보고, 테이블에 앉는 강아지...'노펫존' 고민중인 카페 사장이 말한 진상 손님
- 쿠폰 2장 생겼다며 '쿠우쿠우' 가자더니, 다 먹고 'N빵' 하자는 친구..."돈 준다 vs 안주고 손절"
- "아껴쓰려고 포장도 안뜯었던 '조말론 바디크림', 친구가 허락도 없이 쓰고 갔습니다"